강릉 카페 사천 천국의 계단이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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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 천국의 계단] 강릉 카페 천국의 계단이 있는 강릉 사천 카페소; 연말에 지인들과 대관령 양떼목장을 시작으로 강릉해변까지 겨울바다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여행의 마지막은 조금 특별한 강릉 카페로 마무리했습니다만, 최근 전국 몇 곳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천국의 계단이 있는 카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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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의 계단이란 카페 건물 옥상에 끊긴 형태의 계단이 두고 있지만 거기에 오르고 1장의 인증 사진을 찍어 SNS에 업로드하는 것이 요즈음 인기가 높대요. 저도 SNS에서 그런 사진들을 보고 한번쯤은 가보려고 했는데 마침 강릉 사천에 이 카페가 있어서 들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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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진항에서 국립 수산 과학원 동해 수산 연구소의 방향으로 해안을 끼고 짙푸른 동해를 더 달리면 해안가에 크게 위치한 강릉 사천 카페 곳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마 자가용을 운전해서 여행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카페의 규모 이상으로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차를 세우기는 매우 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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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콘크리트로 지어진 카페 건물이 워낙 크고 드물어 한 눈에 쉽게 찾을 수 있고, 카페 앞에는 ‘ト;’라고 간결하게 쓰인 큰 간판도 있어 이곳 해안을 따라 드라이브하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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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카페 곳은 1층과 2층은 베이커리 카페에서 차들 구운 빵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되어 있으며 3층은 루프타프가 되고 있지만 3층 루프타프에 이곳의 명소인 천국의 계단이 자리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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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층에 들어서니 거대한 건물의 외관에 어울리는 넓은 공간이 있지만 테이블의 간격이 놀칙놀칙헤고 사람들이 많아서도 쾌적한 공간에서 차 한잔과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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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과거에는 강릉에서 카페를 찾는다면 예전에 커피 명가로 알려졌던 박이추 커피공장 보헤미안이나 테라로사 등에 무조건 가려고 했는데 지금은 취향에 따라 선택지가 아주 넓어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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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카페곳;은 아메리카노, 카페라떼와 같은 기본적인 커피메뉴를 비롯해 스페셜 싱글 오리진, 에티오피아게, 케냐 AB 등의 특별한 커피메뉴, 그리고 에이드류, 얼그레이, 키르로얀, 우롱밀키 등 다양한 음료와 차류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한 베이커리라는 이름 그대로 이곳에서 직접 구운 다양한 베이커리류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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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카페에 들어가 음료수를 주문하기 전에 먼저 엘리베이터를 타고 루프탑으로 향했습니다. ​ 천국의 계단 사진 먼저 찍어 봐서였지만, 실제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루프타프에 오르니 꼭 천국의 계단이 없어도 루프타프 자체의 경치가 좋아 그냥 여기에 앉아 아름다운 동해를 보고차를 한잔 마셔도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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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 동해를 한눈에 품은 카페가 많이 있지만 여기는 드넓은 야외에서 아무런 장애 없이 바다를 보면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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셸루프탑에서 위를 올려다보면 흔히 천국의 계단이라고 불리는 바로 그 계단이 보이는데, 다른 계단에 비해 유리 난간이 설치되어 있어 안전해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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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외에도 남해, 대구, 춘천, 김해 그리고 강릉에도 또 다른 계단 카페가 있어서 다른 곳은 난간이 없어 드물지만 위험해 보이지만 이곳은 유리난간이 있어 안전한 편입니다. 뭐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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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카페 카페는 천국의 계단이 있는 카페 중 가장 높은 위치에 계단이 있고 또 가장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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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프타프에서 푸르고 맑은 동해를 충분히 눈에 넣고 천국의 계단도 오르고 본 뒤에 다시 1층 매장에 내려서 커피나 음료를 주문했지만 1층 매장 안쪽에는 이렇게 다양한 빵이 놓이고 있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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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냉동 반죽이 아닌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직접 짜서 오븐에서 구운 빵들이 다만 아쉬운 부분은 빵의 가격이 꽤 비쌌다는 점에서 초콜릿을 입힌 크로와상이 하나로 4,500원대에는 대충 여기 빵 값을 상상 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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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평일에도 사람이 이렇게 많았는데, 아마도 휴가철이나 주말에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지 않을까요.그래도 테이블의 간격이 넓어 혼잡하거나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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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메리카노의 가격은 가득히 5,000원, 그레이프 후르츠 에이드는 6,000원대에서 멋진 동해의 풍경을 보고, 또 천국의 계단에서 인증 사진을 찍는 즐거움을 생각한다면 그렇게 부담이 되고 있는 가격은 없었습니다. 뭐 커피맛은 나쁘지도 나쁘지도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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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19다 뭐다 하고, 요즘 미적지근한 것 투성이이지만, 트인 동해 쪽으로 차를 몰아 오랜만에 드라이브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다시 이렇게 전망 좋은 강릉 카페에서 차 한잔 하면 스트레스가 날아가지 않을까 합니다. ​​

글/사진: Ultra Orange [장세현]촬영지 : #강릉카페 사천곳;-Ultra Orange’s Light Illu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