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크롬 캡쳐프로그램 ‘Webpage Screenshot’

블로그에 글을 올릴 때는 물론 인터넷을 사용하면 저장하고 싶은 이미지를 발견하는 일이 잦다.하지만 그 이미지가 오른쪽 클릭 방지 되어 있다면…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키보드에 있는 프린트 스크린(PrtScn)을 눌러서 이미지를 잠시 저장한 후 그림판이나 포토샵 등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열어 붙이는 방법이 있다.하지만 꽤 귀찮은 과정이다.그럴 때는 구글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쉽다.크롬 확장 프로그램에는 상당히 많은 캡처 프로그램이 있다.크롬웹스토어에서 ‘capture’ 검색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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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캡처 프로그램이 방송되는구나.크롬 캡쳐 프로그램 중에 ‘Webpage Screenshot’이라는 것이 있는데 일단 크롬 브라우저로 설정하면 왼쪽에 상당히 확장 프로그램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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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프로그램을 클릭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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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를 다시 클릭! 하면 크롬 웹스토어로 들어간다.크롬웹스토어 좌측상단 검색바에 “Webpage Screenshot”이라고 쓰고 엔터를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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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앱 검색 결과가 표시된다.설치까지 두 번의 클릭만 남았다.스크린샷 캡쳐 Webpage Screenshot 오른쪽에 있는 파란색 버튼 크롬에 추가를 클릭하면 설치할 것이냐는 질문 창이 뜨며 확장 프로그램 추가와 취소 중 당연히 확장 프로그램 추가를 선택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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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상단에 카메라 모양의 아이콘이 생겼다.그 아이콘을 클릭하면 캡쳐를 받는 방법을 결정하는 메뉴가 나오는데 가장 먼저 Visible Screenshot을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된다.예를 들어 인터넷 커뮤니티의 DVD 프라임 메인 화면을 띄우고 Visible Screenshot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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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Webpage Screenshot 캡처 프로그램 창이 뜬다.여기서 전체 화면을 원하면 그냥 오른쪽 상단의 파란색 색버튼 중 savelocal을 누르면 되고 일정 부분만 원하면 마우스로 드래그하면 그 부분만 컷된 화면이 나온다. 이때도 역시 seavelocal을 누르면 끝. 원래 크롬에서 많이 쓰이던 캡쳐프로그램은 pig toolbox였다. 캡처는 물론 오른쪽 클릭을 방지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 기능이 있어서 자주 사용했지만, 언제부터인가 캡처 기능도 할 수 없고 ‘Webpage Screenshot’로 갈아탔다. ‘pig toolbox’만큼은 아니지만 ‘Webpage Screenshot’도 쓸 만한 구글 크롬 캡처 프로그램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