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도 열올리는 부동산 임대업 투자

은행측에 대출규제를 한다고 장사가 안되는건 아닌것 같아요. 원래 은행은 보신주의가 강하죠. IMF 이후 국가의 공적자금 투입에 대해서는 아무도 기억하고 있지 않습니다. 비온뒤에우산을받는경험이라면그책임은우리가있는거죠. 어쨌든 사회에 봉사하는 기업이 아닌 이상 자본주의에서는 은행이 무엇을 하든 우리가 신경 쓰는 것은 아니잖아요.신의 직장 안으로 들어가나요? 앞으로 은행은 다각화를 통해 사업영역을 늘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각종 금융상품을 취급합니다. 보험사와 연계해 수익을 내고 펀드 등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는 잡식성 공룡이 탄생하는 것입니다.과거처럼 주판을 튀기며 예대 마진으로 먹고살 시기는 이미 지난 것 같은데요. 재미있는 것은 경기가 어려울수록 은행은 정책자금이 풀리는 시기를 타서 돈을 더 버는 것입니다. 이미 경제학에서 신용창조는 100원을 예금할 때 이 돈은 지급준비금을 제외한 나머지가 또 통장에 눌려 대출이 되고 인터넷 뱅킹으로 돈은 전달되고 또 은행에 들어가서 신용창조는 반복됩니다.온라인 인터넷 은행도 있지만 돈의 힘은 큽니다. 과거 수익에 열을 올리던 신용카드사들은 돈을 빌려 고금리 현금서비스를 만들었지만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에게는 좋았습니다. 물론 그 자체에 문제가 있지만, 그만큼 돈의 힘은 무섭습니다. 외상이라면 소도 먹는다지만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사채시장과 같은 부분을 인정받았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결국 돈을 빌려준 현금서비스 시스템은 개인의 신용등급을 떨어뜨립니다. 이것이 시장의 흐름입니다.어쨌든 돈 버는 시스템은 확실한 것 같아요.금융권도 띄우는 부동산임대업 투자단위:억 원(천만 원 단위 절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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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출처: (클릭)

구조조정을 많이 하죠. 은행 점포가 줄어드는 상황도 발생합니다. 이런 부분이 조기 퇴직으로 이어질 것이고, 대출 규제로 인한 매출 감소 등은 전혀 걱정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기사 저라도 그렇게 할 수 있군요. 정말 답답해요. 자신의 생업은 경기불황과 부동산정책 문제로 장사가 잘 안되는 시기인데요. 가난한 사람들은 죽지만 이렇게 수익으로 번 돈을 다시 재투자해서 이익을 남기기 때문에 그 자체가 또 부동산입니다. 지금은 대형화되고, 큰 유통기업이 살아남는 시점에서 그 큰 임대시장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증축하고 리모델링하고 수선하고 또 재임대를 해서 공사비 회수하고 수익내고… 작은 자영업자들은 치솟는 인건비와 임대료를 노리기도 합니다.부자와 가난한 아빠의 책을 읽다 보면 맥도널드는 햄버거 판매보다 그 매장의 부동산 가치가 올라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합니다. 은행 역시 오래 전부터 건물 신축 매입 등을 통해 가치 상승을 불러왔지만,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임대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이걸 누가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니에요.요즘 같아서는 점점 그런 생각이 드네요.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세상에서 열심히 일해도 돈이 모이지 않습니다. 어제 아는 마루 총판사장 후배와 통화했는데, 요즘은 돈이 돌지 않아서 경기가 힘들다.보면 소매시장이 매우 위험하다고 합니다. 업자들이죠.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불황의 터널은 진입한 것 같아요.하지만 자본의 흐름은 이렇게 멈추지 않고 돈이 돈이 되는 눈사람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죠. 과거 참여정부 시절처럼 비슷한 시기가 왔죠. 부동산 시장은 급등해 투자를 못한 것이 안타까울 정도로 이사회는 너무 달라져 있습니다.제가 열심히 일한 지난 8년… 이 시간에 모은 돈보다 부동산이 오른 게 더 빨리 변화했다는 사실이에요. 애써 저도 부인하고 돈은 열심히 땀 흘려 버는 게 맞다고 떠들었지만 실제로 제게 남은 것은 영광스러운 상처였습니다. 인테리어를 해서 뭘 이뤘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차분히 성실히 노력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주고 싶었습니다.지금까지의 시간을 생각하고, 또 앞을 생각하면 완전히 저도 바뀌네요. ​​

■금융권 임대업 돈벌이 자본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