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정장구두 모던시크한 OFFGREY 추천해드릴게요!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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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패션 블로거 허 씨입니다. 요즘 대학 졸업하신 분들 많으시죠? 축하합니다! 제 주변에도 하나 둘 보이는거 같은데 이제부터 행복끝 고생시작이겠네요…취업준비생과 사회인이 되면 이것저것 신경쓸일이 많아지니까요..저도 그랬어요. 면접 준비로 바쁘신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제 취주 시절의 과거를 회상하면서 패션 포스팅 올리려고 합니다.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에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첫인상을 좌우하는 복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취준생분들이눈썹문신을하고인상을부드럽게하거나멋진정장을선택하거나깔끔한정장신발을신거나외모관리에중점을두고있는것은다이유가있겠죠?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신발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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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회사에서 면접관으로 있는 지인에게서 들은 이야기인데요. 지원자 복장을 볼 때 먼저 시선이 집중되는 곳이 아래쪽, 즉 신발 부분이라고 합니다. 패션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로서 매우 공감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부분인데 신발을 보면 그 사람의 성향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면접장에 더러운 얼룩이 있는 정장 구두를 신고 갔다면 꼼꼼하지 않거나 게으름뱅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주름은 사람이면 대충 살아가는 이미지로 비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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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제품을 고르는 것보다 더 중요한 부분은 예쁘게 신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다음으로브랜드선택에신중을기해야하는데면접같은중요한자리를위해서여러분에게추천하고싶은곳은오프그레이입니다. 지갑 사정이 어려운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이라면 특히 오늘 포스팅, 잘 읽어주세요! 후후, 오랫동안 수제 구두를 만들어 온 코앙독릿토으로 2번째 발매한 남성 정장 신발의 상표지만 그 때문인지 여러해 동안 누적된 노하우가 있는 곳입니다. 2개의 키워드로 브랜드를 정리하면, 실용성과 편리함과 말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다리가 불편하면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건 아마 저만은 아닐 겁니다. 잘 생각해 보면, 오프그레이를 신은 이래로 그런 경험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제가 전에 올렸던 포스팅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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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여러 사람을 만나다 보면 운동화를 신는 일은 점점 줄고 반대로 남성 정장화를 신는 일은 늘어나는데요. 상의, 속옷 등은 잘 보이는 부분이기 때문에 매번 갈아 입게 되지만 신발은 비교적 갈아 입는 빈도가 적은 편입니다. 그래서 가급적 다양한 코디에 어울릴 수 있도록 어디서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프그레이는 심플함을 지향하기 때문에 특정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고 코디가 가능한데요. 영국의 모더니즘과 빈티지한 환경에서 영감을 얻어서인지 그 지향과 궁합이 잘 맞는 디자인입니다. 꾸미지 않은 듯 세련된 느낌과 깔끔한 분위기를 동시에 부여해 감각 있는 남성의 이미지를 어필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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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코디가 매우 간단하고 정장 바지와 슬랙스는 물론 면바지, 청바지 등으로 입어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꾸미지 않고 정장 구두만으로 스타일이 살아나는 게 느껴져요. 스타일적인 부분 말고도 남자들을 더 멋지게 만드는 요소는 바로 키크게 하는 효과입니다. (1cm, 2cm, 사소한 차이점만 옷 땡전 달라지는 것은 모두 알아요?)신기만 키가 5cm는 크게 보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몇몇 분들은 그렇게 커지면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걱정 마세요. 총 4.5cm의 이를 아웃 솔에 3cm고 탄성, 스펀지로 만든 인솔 1.5cm에서 분배시켰기 때문에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스펀지의 인솔로 단순히 키를 크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착화감을 상승시켜주므로 다리가 편합니다. 원래 인솔 자체가 높고 푹신푹신하기 때문에 키도 크고 발걸음도 편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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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기능을 살펴봤으니 퀄리티적인 부분도 체크해봐야겠네요.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먼저 박힌 상태였습니다. 잘못하면이박음질이라는게사소하게느껴질수도있지만사실굉장히중요한요소라고생각합니다. 대부분 신발에 문제가 생긴 경우를 떠올리면 패치워크가 빠져서 생기는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밑창과 윗부분을 연결하는 역할 외에도 현대적인 남성 정장 신발에 유일한 장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로는 스티치라고 부르는데 오프그레이 스티치 장식은 고급 정장에서만 볼 수 있는 퀄리티를 그대로 가져왔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신발이 고급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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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축도 튼튼하게 겹쳐서 보강하고 있기 때문에 웬만한 일로 고장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보통 신발이 고장나는 가장 큰 원인 중 밑창만큼 빨리 닳는 부분이 뒤꿈치인데 정말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는 게 눈에 들어오네요. 그리고 오프그레이가 입문용으로는 정말 좋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매우 다양합니다. 부츠, 로퍼, 워커, 더비 슈즈, 고사리 슈즈 등 다양한 종류와 무색 유무까지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이렇게종류가다양해지면좋은점이뭐냐하면이것저것비교해보고나에게딱맞는선택을할수있다는점입니다. 한정된 선택사항은 선택하는 사람에게 시야를 좁히기 때문에, 처음 선택할 때는 가능한 이것저것 비교해 사는 것이 나중에도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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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남성 슈트의 신발 선택이 처음이고,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저는 로퍼 타입으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른 종류와 달리 신발끈이 없는 슬립온형으로 되어 있어 신거나 벗기 편한 포멀한 스타일, 캐주얼한 코디 등 어디서든 쉽게 코디할 수 있어 편리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슬랙스와 함께 국민적 아이템으로 불릴 정도로 사랑받고 있으며, 기본 아이템이므로 오래 질리지 않고 신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오프그레이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가지 말하자면, 비용비도 좋고, 좋은 곳이네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다양한 신발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단에 공식 링크를 남겨 드릴 테니 쇼핑을 즐겨 주시기 바랍니다. s://co-n-creat.co.kr/offgr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