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줌렌즈 끝판왕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 을 만나다!! 볼께요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 최근, 니콘에서 기존의 200-400mm f/4렌즈의 후속으로 내놓은 새로운 줌 렌즈 말 왕 렌즈이다~!!!개인적으로 200-400mm렌즈는 예전부터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던 렌즈인 에그 후속으로 나온 180-400mm렌즈의 발표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만(?!) 보고 있었다.그럴수밖에 없는게 일단 렌즈의 발매가격 이소형차 한대의 가격으로…(약 1,300만원대;;)에서 다만 로또가 되면 꼭 사리겠다는 약속만 가능한 놈이었지만, 사진 일을 하고 있는 지인의 기회 of기회로 정말 정말 생각도 못하게 180-400mm신형 렌즈를 직접 보고 만지고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 =_=//언제 이렇게 직접 만져서 사진에 담을 수 있었는지 모르며, 렌즈 상세 샷, 비교 샷, 테스트 샷까지 다양하게 수록하고 보고 꿈 같은 시간을 보내면서 두고 온 사진과 이야기를 포스팅 하고 볼것;그 최초의 포스팅에서 니콘 줌 렌즈 말 왕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의 렝즈우에그와은샤쯔들과 몇몇 다른 니콘 렌즈들과의 비교샤쯔들로 채웠다 그것 나름의 렌즈 소개기를 들어 보려구 웃음. 어쨌든 그럼 모두는 이쯤에서 끝내고 새롭게 니콘 줌 렌즈 말 왕이 된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렌즈 포스팅을 시작하고 보자~!!또 언제 만날지 모르는 놈이라 사진 계속 찍고 찍기도 했고 가리지 않거나 다 싣고 있으니 사진이 많이 이해하세요. 그럼 Startto!! ==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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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50에 180-400렌즈를 장착한 모습이다!!일단 포데의 정점을 밀어 줄 식품은 뒤집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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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스포츠동아가 국내 최대 골프 부킹서비스업체 XGOLF와 다음 달 15일까지 2020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을 선정한다. 박광성 전남대 비뇨의학과 교수(60 사진)가 아시아 의사로는 처음으로 국제성의학회(ISSM) 사무총장에 선출됐다. 선생님은 자신의 모든 것을 던져가며 한국의 여성운동을 출발시켰던 분입니다. 대한제국 공식 문서에서 보기 드문 단아한 한글을 공유하기 위해 재민체를 만들었습니다. 2020년 노벨 물리학상은 우주에서 가장 극적이고 낭만적인 현상으로 꼽히는 블랙홀 연구자 3명에게 돌아갔다. 김공춘 국가무형문화재 제67호 탕건장 명예보유자(사진)가 3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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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본 모습이다!!180-400mm까지 화각을 커버하고 전 영역 F4.0, 고정 조리개를 가진 대 구경 줌 렌즈로 이노쥬무을 지원하고 180-400한 구간에서도 렌즈의 길이는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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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다른 측면을 들여다보는 모습이다.니콘의 고급 렌즈군을 의미하는 N마크가 금빛을 자랑하며, 박혀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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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00렌즈 앞에서는 카메라 바디는 그저 심부름할 뿐이다…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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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한 구경의 대물 렌즈를 자랑하는 18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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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두께도 굉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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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의 돌대방점을 누르는 후드를 장착해~!!! 후드의 크기와 모습, 또 렌즈에 잘 어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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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라는 단어가 저절로 떠오르는 렌즈임에 틀림없다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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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아름답다는 말도 생각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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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체에 가까운 렌즈의 경통에 금색으로 쓰여진 렌즈의 명판이 끼워져 있다.렌즈의 명칭과 손떨림을 뜻하는 VR, 그리고 고급 렌즈군답게 일본 내에서 생산된 제품임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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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의 마운트부를 기준으로 우측면의 모습~!! 나노크리스탈코팅을 의미하는 N금박마크가 크게 붙어있다!! 그리고 접안렌즈부측(마운트측)에는 드롭인방식의 필터부가 보인다.대물렌즈 구경 자체가 크기 때문에 이런 드롭인 방식을 사용한다. 드롭인 필터의 사이즈는 40.5mm로, 기본 구성에서 나사 인 방식의 니콘 NC필터를 제공하고 있다.그리고 필터부 아래에는 텔레컨버터 전환 레버가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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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내장 텔레컴 배율을 조정하는 전환 레버에서 레버를 위로하면 1배(기본), 밑으로 하면 1.4배(확장)이다.그래서 1배(기본)에서는 180-400mm(조리개 F4)의 화각을 1.4배(확장)에서는 252-560mm(조리개 F5.6)의 화각을 갖게 된다.레버의 조정은 전등 레버를 움직이는 것과 비슷하고, 촬영중에도 꽤 신속히 컨버터를 전환할 수 있었다.또, Lock 버튼이 있어, 의도하지 않은 전환도 방지할 수 있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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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는 마운트에서 대물부로 갈수록 조금씩 두꺼워지는 모습을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아주 멋진 라인이 아닐까 싶다 니콘 마크의 바로 앞에 드롭인 방식의 필터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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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마운트부를 기준으로 왼쪽의 모습으로 이곳에는 전통적인 니콘 줌렌즈가 갖고 있는 버튼을 확인할 수 있다.글쎄, 굳이 버튼 하나하나에 대해 설명하지는 않는다.다만, 맨 아래에 보이는 음표 표시가 있는 버튼은 사운드 셀렉터로, 렌즈 조작 관련의 사운드 설정 버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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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00렌즈는 줌 렌즈 말 왕 답지 기본 구성품으로 삼각 마운트를 내장하고 있었다.그리고 그 삼각 마운트의 이면에는 180-400mm마운트임을 나타내각인이 팟!! 하고 멋지게 흩어지고 있다. ᄒᄒ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는 모습을 보면 확실히 이 렌즈는 줌렌즈의 가장 안쪽이었고, 니콘에서도 상당히 공을 들인 렌즈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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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80-400렌즈는 이노 성주의 방식으로 180-400mm까지 경통이 돌출하거나 회전하지 않는 내적 포커스를 지원한다.왼쪽이 180mm최대 광각 단일 때의 모습이고 오른쪽이 400mm최대 망원 단일 때의 모습으로 경통이 돌출하거나 돌아가지 않고 코데로의 모습임을 확인할 수 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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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대물렌즈부~!!! 바로 렌즈부를 통해 보이는 녀석이 형석렌즈일텐데… 사용 및 취급 시에 렌즈부에 충격을 주지 않도록 조심 또 주의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오른쪽은 렌즈부를 덮는 덮개로 왼쪽에서 보이도록 대물렌즈 구경이 엄청나므로 렌즈캡 대신 오른쪽과 같은 덮개가 기본재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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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콜롬을 장착하여 대물렌즈부를 먼지로부터 보호한다. 웃음은 렌즈의 구석을 살펴보았으며, 그 다음에 다른 니콘 렌즈와 비교 샷을 받기 전에 180-400mm렌즈의 스펙과 MTF차트 등을 살짝 말해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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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스펙인데… 역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3500g(3.5kg)의 무게가 아닌가 싶다…..참고 그것은 푸드를 제외한 무게로 푸드 장착시에는 무게는 3.7kg로 증가한다. ;;;또 19군 27장 렌즈 구성으로 FL형석 렌즈 1장을 사용한 것도 눈에 띈다.최근, 니콘에서는 망원 렌즈에 고가의 형석을 넣는 것으로, 무게의 감소나 화질의 향상등을 도모하고 있습니다.놈은 형석을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정 저 퀸 200-400mm렌즈보다 무게가 더 늘었다.(약 150g정도?!)뭐, 이것은 180mm부터 시작하는 최대 광각과 내장 텔레 컨버터의 영향이 크지 않나 같아.. ᅲ_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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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렌즈의 단면도로 대물 렌즈 바로 뒤에 형석 렌즈가 사용된 걸 볼 수 있는데. 대물렌즈 쪽에 충격이 가해진다면 수리비가 장난 아닐까? ;; 그리고 내장 텔레컴버터를 사용하면 도중에 렌즈수가 증가하는것이 흥미로운 곳인것 같아!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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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 렌즈의 성능을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MTF 차트인데, MTF 차트는 각사에 따라 측정기준 방식이 달라 절대적인 참고치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성능을 예측할 수 있는 수치이다.뭐 간단하게 설명하면 빨간 선과 푸른 선이 위쪽으로 붙을수록 좋은 렌즈라고 보면 되는데 180-400렌즈의 MTF차트는 줌 렌즈로 매우 놀라운 성능을 나타내고 있다. -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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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별로 재미없는 렌즈의 스펙과 차트를 살펴보자.이만 쓰고, 렌즈의 비교 샷으로 넘어가자~!!!;;일단 비교 렌즈 등은 제가 가지고 있는 렌즈 중 가장 큰 순서대로 3개의 렌즈에서 180-400렌즈 옆에서 차례로 70-200FL/24-70VR/105N이다.일단 후드를 모드 제거하거나 뒤집은 상태에서 담아 본 비교 샷에서 내가 가진 렌즈 등 쥬은쿵 렌즈인 것에도 불구하고 180-400의 옆에 세우면 완전히 이야기 꼬마 렌즈 등으로 변신을…-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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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것은 푸드를 장착하고 찍은 사진에선 격차가 더욱 심해졌다.그만큼 니콘 줌 렌즈로 내라는 것이 할 수 있는 녀석들의 24-70VR과 70-200FL렌즈 도진 했다 줌 렌즈 말 왕인 180-400앞으로는 그냥 귀엽고 귀여운(?!)놈들이었을 뿐이었다. 아무튼 이렇게 비교의 샷을 담고부터 다시 180-400렌즈의 위엄과 크기를 더욱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옷다랄카. 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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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의 비교샷까지 포스팅으로 쓰려는 내용은 모두 적었다.그래도 뭔가 아쉬움에… 180-400렌즈를 바디에서 마운트를 해제한 뒤 렌즈의 모습 만담은 사진 여러장을 게재하고 글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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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후드 겉을 보면 뭔가 떠오르는 것이 없을까? 그렇군… 이건 카본 푸드다!!! 후드에 카본이라고… 괜히 마지막 왕은 아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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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의 크기가 있는 만큼, 이것은 스트랩의 고리와 독자적인 스트랩을 가지고 있다.사진에서 보이는 스트랩이 렌즈 구성품으로 기본 재공되는 스트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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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니콘의 렌즈 중 가장 아름다운 모습의 멋진 렌즈가 아닐까 생각했다. ==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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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포스팅 올리면서 다시 사진 보니까 그때의 감동(?)과 다시는 못 만진다는 아쉬움이 교차하는 것을.. ᅲ_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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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롬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니콘 줌 렌즈 말 왕,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포스팅이 끝나는 것으로~!!그럼 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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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로 쓰러진 뒤 투병 중인 소설가 이외수(74)의 근황이 전해졌다. *만보에는 책 속에 만 가지 보물(萬寶)이 있다는 뜻과 한가롭게 슬슬 걷는 것(漫步)처럼 책을 읽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현대인들은 대부분 만성적인 업무 스트레스와 휴식 부족을 호소한다. 정의가 무엇인지에 그토록 높은 관심이 쏠렸으니, 각 개인에게 정의가 작동하도록 만드는 양심에 관심이 가는 것도 당연하다. 벼 베기, 콩 타작으로 모두가 분주한 가운데 가을이 무르익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