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후기 – 한 달째 볼까요

9월 2일 운동.8월 말에는 어린이 병원 갔다 오면 3일을 쉬었다.하지만 갤럭시 운동 앱이 신기하다.나의 속도와 케이던스가 등장한다. 케이동스을 찾아보니 1분당의 페달을 밟는 횟수를 수치로 표시했다는 것이다. 처음 듣는 스포츠 용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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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3일.오전에 비가 많이 내리던 날 ​ 마찬가지로 걷기도 하고 달려온 것도 있지만 걷기와 달리기로 나뉘는데 기준은 잘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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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 매일 가서 러닝머신을 걷거나 달리려고 하지만 가끔은 걷기도 힘든 날이 있다. 어떤 날은 몸이 좀 가볍다고 느끼지만 어떤 날은 너무 무겁게 느껴진다. 그런 날은 그대로 속도 5정도 걷게 보수를 채우다. 이마저도 하지 않았던 날에 비하면 다이어트와 별개로 운동이 가져다주는 다른 정신적 육체적 건강은 크다. 그래서 운동을 하는구나라는 느낌이 요즘 든다. 이렇게 말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걷기 차원의 운동이기는 하다. 이마저도 하지 않았던 과거의 시대에 비하면 조금 걸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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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달 동안 요가 수업은 거의 받지 않았다. 요가는 몸을 풀어줘 근육에 도움이 되는 느낌은 들었지만 체중을 줄이는 데는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였다. ​ 4월경에 헬스를 6개월로 결제했다. 아이의 방학이 끼어 한달 쉬고 11월 중순에 끝난다. 여름 전에는 화요일, 목요일 수업을 위해 노력했지만 수족구와 잘 되지 않을뿐더러 가더라도 요가 수업만 했다. 그래서 방법을 바꾸려고 지난달 갤럭시 피트를 구입해 걷기로 바꿨다. ​ 약 한달 동안, 갤럭시 피트에서 처음 2주는 5000보를 채우고 헬스장을 나오고 그 다음은 6000보를 채웠다. 약 1000 보고 있는 러닝 머신 5라는 속도로 약 10여분이 걸린다. 10분 더 걸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네이버에서 걷기 운동이라고 검색하면 다음과 같은 것이 검색된다. 그리고 짐에 가기 전에 이미 1500보 정도는 확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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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은 천천히 여기에 맞춰보려고 해. 끝나고 꿀꺽으로 했다 1분 뒤집고 있었지만, 나선다.약 1개월이 지나고, 또 인 맵시를 하고 봤다. 걷기가 효과는 있을 것 같다. 큰 변화는 없지만 그래도 작은 변화는 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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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는 겉으로 보이진 않지만 조금 줄었다. 하지만 걷기에는 체지방만 빠지는 게 아닌 것 같다. 좀 더 근력운동을 해야겠지만 일단 목표치는 앞자리부터 바꿔 다시 생각하기로 했다. 11월 중순까지 앞의 자리 바꿔야 하는데 걱정이다. 기초대사량 역시 감소했다. 가끔 허리도 아프고 허리디스크 초기라 그런지 오른쪽 다리가 땅기는 현상 때문에 운동을 시작했는데 확실히 하기 전과 비교해 조금은 나아진 것 같다. 앞자리가 바뀌면 더 나아질까 기대해보자. 1개월 후에 다시 검토한다.역시 다이어트도 해본 사람이 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야. 아, 특별한 식단은 조절이 없었다. 보통 저녁은 줄여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평상시보다 과자 한입정도 줄여서 먹지는 않았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