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활동 걱정없는 유아전집 추천 연두비 쫑알이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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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해주면 아이들이 책 내용을 더 잘 기억하고아이들 두뇌발달에도 좋다고 하는데 그런 쪽은 영 똥손!그럼 책을 그냥 안 읽어주지 뭐!! 라고 한 적도 있지만이제 너무 쉬워졌다유아전집 연두비 스마트 쫑알이자연에는 플레이이북이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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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책마다 해당이 되는 30권의 스티커 플레이북~난 그냥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을 놓았다는 배우처럼요거 하나면 던져주면 끝!물어보는 거에 대답 좀 해주고 알아서 하게 하면 된다.냐하하~~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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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티커는 동물의 비어있는 곳에퍼즐맞추듯이 하여 모습을 완성한다스티커가 여러가지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덩달아 도형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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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선잇기나 색칠하기도 있지만 이렇게 오리고 붙여서모양을 만드는 만들기 놀이도 있어서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그리고 만들고 붙이고 하는재미에 아이들은 책 읽는 시간보다 독후활동 시간을 더 즐기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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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알이자연이 특히 마음에 드는 것은 실사와 일러스트의 적절한 조합이다.딱딱하게 실사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중간 중간 귀여운 모습의 일러스트로 동물을 표현한 것 뿐만아니라동물이 일러스트로 된 공간에서 살고(?) 있기도 하여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달까?정확한 정보는 전달하되 고정관념이 생기지 않게 해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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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맨 뒤에는 이렇게 책을 읽고 해볼 수 있는 놀이가 나와 있어서추후에 플레이북을 다 사용하고 나서도뚝딱뚝딱 공작실을 보면서 만들어 볼 수 있겠다준비물까지 친절하게 다 알려주니 ㅎㅎㅎ똥손 엄마는 걱정 하나도 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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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비 쫑알이자연이 또 마음에 드는 점은기능북을 적절하게 활용했다.팝업, 모양따기, 필름,펼침, 플랩, 향기 등책의 주인공 들에 대해서 좀 더 이해하고 관심을 갖고 볼 수 있도록 하는기능성 장치들이 사실 너무 많으면 번잡스럽고그런 건 또 애들이 잘 찢어 먹는데 연두비 자연관찰전집에는유아들이 보는 책인 만큼 호기심은 적당히 자극하되 과하지 않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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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쫑알이펜과 스마트기기를 활용해서 보는 것을가장 좋아한다.아무래도 영상에 많이 익숙해 있어서 이기도 하지만둘째의 경우는 아직 한글을 읽지 못하기 떄문이기도 한것 같다

깨비영상, 동요동영상, 관찰동영상, 갤러리영상까지어느하나 놓치려 하지 않고 꼬박 꼬박 터치해서 챙겨본다집중해서 보면서 그 동물에 대해서 이해하가는 모습에요즘 스마트기기의 과한 사용에 대한 말도 많기는 하지만적절하게 활용하면 훌륭한 교육자료가 될 수 있겠다는 것을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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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달아 옆에서 열심히 따라서 보는 막내도글은 모르지만 말은 다 알아듣기 때문에 관찰영상이 특히 도움이 되는 거 같아~형아가 공룡책을 주로 보기 때문에 무섭다고는 하지만…ㅎㅎ하원하고 매일매일 갖게 되는 독서시간이똑똑한 유아전집 덕분에 지루하지 않아 책과 더 친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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