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여행] 아이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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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누워 오늘의 계획을 짜본다.일단 느긋하게 아침먹고 애들데리고 수영장에서 한시간반정도 놀고 월텟(센트랄 월드 플라자)에 가서 점심먹고렛츠릴렉스에 가서 마사지받고 호텔에서 잠시쉬다 솜분씨푸드에서 뿌빠퐁커리 먹으며 마무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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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랄 월드 플라자 6~7층에는 맛집들이 즐비해서 뭘 먹고싶을지 선택이 힘들거나 아무 생각이 없을(?)때 찾으면 좋은 곳인데 그 중 페퍼런치는 우리 입에 잘 맞는 석쇠고기집이다.(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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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들이 어려 마사지는 오래 받을 수 없어 발마사지를 선택했는데 이 메뉴가 아이들이 눈에 보이는 곳에서받을 수 있기때문이었다.이후에 요령이 생겼는데 독실에서 받거나(이럴 경우 아이들이 보고 배워서 집에서 해주더라는…조기교육?)한명씩 돌아가며 아이들을 돌보며 마사지를 받기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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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 릴렉스는 마사지 후 항상 망고와 차를 내어주는데 언제나 망고는 아이들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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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 마사지를 받아 미안해서 아이들도 방에서 얼굴마사지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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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는 이 당시 새롭게 생긴 시암스퀘어 원 몰의 솜분 씨푸드에서 먹었는데 15분정도 줄을 서서 입장을 했는데예약은 11시~18시까지만 가능해서 보통의 저녁식사는 항상 줄을 서야한다.보통 30분전후의 대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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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의 내부 분위기는 꽤 괜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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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메뉴들은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주문하기도 쉬운데 이 레스토랑의 한가지 유의점은 얼음비용을 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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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2명+어린이 2명이서 3만원이 안된 비용으로 만족한 저녁식사를 했는데 한국인들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맛이라 꼭 추천하는 레스토랑이다.​이 때는 아이들을 밤 9시전에 재울때라 우리도 일찍 잠들어 태국의 밤문화를 즐기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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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포시즌스 방콕에서의 나의 아침식사는 아주 간단하게 먹는 편인데 단체여행인솔 등 연간 90박내외를 호텔에서지내다 보니 호텔조식은 간단하게 허기만 채우고, 대신 커피만 3잔정도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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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까지 호텔룸에서 뒹굴뒹굴거리다 체크아웃을 한 후 전용픽업차량을 이용해서 파타야의 센타라 그랜드 미라지비치 리조트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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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는 호텔들은 가능한 꼭 숙박을 하거나 이용을 해보고 소개를 하는 나의 경우 한번 이용해 본 호텔은 두번은거의 안가는데 이 곳 센타라 그랜드 미라지 비치 리조트는 회사의 워크샾에 이어 두번째로 방문할 정도로 좋은, 특히 가족여행에 이상적인 호텔이다.​​​부산블루의 에어블루-태국에어텔​(주)부산블루여행사는 1992년부터 전세계 모든 지역을 여행, 숙박(호텔,호스텔), 조사 후 안전한 여행을안내해드립니다.(남미는 1996년부터, (주)백팩블루오픈 2000년->(주)부산블루여행사로 변경 2011년)출발전 이용항공사별, 각국기차, 고속버스 등 특징, 이용 호텔, 리조트 장점과 위치, 현지투어 등을 이용한경험들을 바탕으로 부산블루만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합니다.(가이드북 무료 또는 할인제공)​부산블루본점 051-582-7897 해운대센텀점 051-747-7182 영국런던큐브 bluetravelbusan@daum.net서울큐브(주말오픈) 02-476-0049(캐리비안, 중남미전용)www.busanblu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