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클 처음이세요?) 삼성드림클래스 담당 선생님이 말하는 드림클래스!

​ 이 전에 쓴 문장, 삼성 드림 클래스 대학생 멘토 정기 연수 드림 패널 토론 발표 ht중 tps://blog.naver.com/codud_/221633355528

이 문장에 이어2번째로 쓰는 문장, 삼성 드림 클래스 담당 선생님이 하는 드림 클래스!우리 학교의 멘토 씨부터 저의 블로그를 읽었다고 하길래 당시 발표 내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올리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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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PPT는 상기와 같이 구성했다. 1)나의 두 쿠르 스토리:내가 드림 클래스 멘토로 활동한 당시의 이야기이다. 멘토들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나도 이랬다. 를 알리고 싶었다.2)졸업 후에도 두 쿠르?응?대학을 졸업했음에도 불구하고 두 쿠르가……?라는 주제로 현재 내가 맡은 두 쿠르 업무를 말한다.3)의 후배들에게 한마디:드림 클래스 멘토들에게 조언이라는 말은 허술한 조언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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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끌기 위해 최대한 자극적인(?) 키워드를 꼽았다. 여기에 있는 것을 모두 말하자니 발표 시간이 지나서 사실 많은 이야기는 건너뛰었다.그러나, 썸&연애? 키워드는 당시 MC 역할을 했던 도클 대리가 들어줬다.쿠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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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클래스의 참가를 계기로 “꽃 므니 원피스”의 키워드를 설명할 수 있는 사진을 첨부했다.내가 드림 클래스 멘토 선발 면접에 참가할 당시 저는 대학 1학년(약 19세)로! 면접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고! 그래서 최대한 꾸미고 가지 않으려고 입은 꽃무늬 원피스다. 무릎 위로 휙 올라가는 짧은 미니 원피스를 입고 면접을 보러 갔다.그런데 막상 면접장에 도착하면 수백 명의 정장 차림으로… 그만큼 아무런 준비도 없이 한 일을 운이 좋았던 얘기를 하고 싶었다.​**여자 중학교에서 2년 정도 활동을 했는데, 그 때 당시의 환경을 간략히 적었다.지금의 나의 학교와 거의 비슷하다. 간식도 반 수 대신 내가 활동하던 당시의 학교는 규모가 작은 편이어서 강사 수가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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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때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 그랬더니 모두가 너무 좋아하더라.(내 느낌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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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활동할 당시 3학년 2학기부터 시작했다. 중학교 3학년 2학기는 이미 일찍부터 고등 학교 성적 산출을 위해서 모든 시험이 끝나서 학교에서도 정상적인 수업이 어려운 시기이다. 따라서 방과 후 열리는 드림클래스 수업은 더욱 어려워 아이들이 참석해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 정도였다. 아이들의 결석을 내 탓으로 돌리기에 이른 어려운 때도 있었다.​ 그렇게 3학년 2학기를 겨우겨우 끝난 학년이 바뀌어 1학년을 맞았지만 1년생은 또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었다.바로 아이들도, 나도 서로를 모르고, 아이들도 나도 학교에 대해 모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분위기 조성에 가장 큰 어려움을 느꼈다.이때 학생들과 라포를 제대로 형성하지 못하면 지속적인 무단 결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고 중요하다.어른스럽게 행동하지 못해서 아쉬웠던 부분. 학생들은 멘토를 상하게 한다. 그게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그런 식으로 입은 상처를 떨쳐낼 수 없었고, 나도 인간이어서 마음이 아팠다. 그래서 아이들을 아이들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대한 적이 있다. 미워해 들키지 않게 챙겨줘. 심한 말을 하거나. ​ 드림 클래스는 인원이 많고 반분하지 않는 한 보통 1클래스로 구성되지만 그 때문에 한 학급 내에서 학업의 격차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그렇게 되면 분명 잘 챙겨주지 않는 학생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그 간격을 어떻게 메꿀까? 그것 또한 고민이었다.또 학생들이 무단이탈할 때 내 한계로 생각할 수밖에 없어 힘들었다.중이병에 걸린 아이들을 상대하는 것도 나에겐 너무 벅찬 일이기 때문에 당시 나의 행동에 아쉬움이 따른다.나도 드림반에서 활동할 때 학생들 때문에 속상했던 적도 많고 마음고생을 하곤 했다.아이들이 내 수업을 듣지 않을 때 내 수업에 문제가 있나 교직은 나와 맞지 않는가라고 몇번이나 생각했다.물론 정말 멘토에 문제가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아이들의 반응만으로 자신의 전부를 헐뜯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지금 내가 안고 있는 고민은 현직 교사들도 해마다 안고 있는 고민이고 경력 교사들도 아이들이 바뀔 때마다 안고 있는 고민이다.결코 대학생 멘토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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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클래스가 대학생 멘토에게 미칠 영향을 내 기준으로 정리해 봤다. 나라는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 1)대외 활동, 드림 클래스는 대학 생활 안에서 할 수 있는 매우 충실하고 유익한 대외 활동에 속한다. 중요한 인맥 경쟁률을 뚫고 뽑힌 멘토니까(간단히 말하면 삼성이 보장할까?대학 밖에서 만날 수 있는 고급 인맥을 얻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도 시간이 지나 보니 매우 만족스러운 부분이다. 내 동료들, 도클 활동 종료 후에도 열심히 살고 지금 모두 행복하게 살고 있다! 또한 삼성 드림 클래스라는 일행이 매우 큰 스펙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다만 자소서를 쓸 때 이를 어떻게 적용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르다.​ 2)태도의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은 선생님이 되는 사람들에게만 좋잖아? 고 생각된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전공과 드림클래스가 전혀 관계없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을 위해 넣은 항목.드림클래스는 어떻게든 당신에게 도움이 된다. 교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수업방식을 연구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교직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바로 다양한 태도를 키울 수 있다는 얘기다.​ 나보다 연하의 사람에 대한 태도, 사회 생활에서 어른에 대한 태도, 5명의 청중 앞에서 발표(이야기) 하는 태도, 청중을 바라보며 아이 접촉할 만한 태도, 청중 앞에서 떨지 않는 태도, 발표할 때 자연스럽게 짠 제스처, 판서할 때의 자세와 태도, ppt이나 학습지 등의 서류를 만드는 방법 등.이 모든 것을 드림클래스에서 활동하면서 경험하고 쌓을 수 있다.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 앞에 보이는 나라는 사람을 구성하는 데 드림클래스가 미친 영향이 없다고는 결코 말할 수 없다. 어떤 식으로든지 “실제로 교직에 전혀 관심 없는 내 친구도, 면접을 볼 때에 떨지 않고 정확히 하는데 도움이 됐다”이라고 말했다. ​ 3)교직 경험의 선생님을 꿈꾸는 사람들에겐 무엇보다 값진 경험이리라. 우선 학생을 만날 수 있다. 정말 학생.내가 어릴 때 경험한 나의 학생 시대가 아니라 어른이 되고 바라보며 제3의 학생을 그대로 볼 수 있다. 그것이 미래에 경험할 학생들이다.또 학교 현장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도 있구요. 어른이 되고 들어가자 교무실, 멀리 느껴졌던 선생님들도 일개의 개미 등등..​ 4)의 장학금 드림 클래스 활동을 통해서 멘토들이 받는 장학금은 웬만한 편이다. 시급 37500원. 어마어마하다.사실 나도 드림클래스를 하면서 엄청나게 많은 돈을 모을 수 있었다. 장학금으로도 아주 좋은 대외활동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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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전부터 교직생활을 꿈꾸며 드림반을 시작했기 때문에 도클은 선생님이 된 나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4학년 1학기 학생 실습보다 훨씬 먼저 시작한 아이들과의 만남이었다. 그래서 교육 실습을 그다지 무섭지 않고 자신이 있었다.또 자신의 교직관, 교수 방법에 대해 직접 경험하고 부딪혀 볼 수도 있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고민할 수도 있다.학교에서 배운 모형이나 ppt자료 등을 사용해 볼 수도 있고, 학생들을 만나 ‘아, 이런 선생님이 되자’라고 다짐할 수도 있다.또한 지금의 아이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을 전달할 수 있다. 선생님께서 대학시절에 이런 활동을 하셨고, 그래서 훌륭한 선생님이 되었고, 최근에는 대학생 형의 누나 앞에서 발표를 하셨어.모두~아이에게는 그것으로 동기 부여가 되는 것이 있다. 드림 클래스의 업무를 잡고 어이 받은 올해 최대의 이유 1개는 이미 이 일에 바삭 바삭 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저는 멘토 활동을 한 경험이 있는 전무 후무한 교사이기 때문이다. 사실 특별한 인수인계를 받을 필요 없이 바로 업무에 적응해 도클멘토 분들을 도울 수 있었다.또 대학생 멘토, 대리, 서포터, 학교 관리자의 입장도 다방면에서 고려됐다. 특히 멘토 여러분의 심정이 어떤지 잘 알기 때문에 더 배려하기 위해서 부담을 덜기 위해서 많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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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클래스 활동을 하다 보면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는 매우 의미 있는 활동임을 꼭 기억하라.단순히 나 혼자 기계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일이 아니다.사람 대 사람으로 누군가를 만나고, 누군가는 미래의 성장하는 학생이며, 자신에 따라 그 학생들이 변화할 수 있다.누군가에게 영향을 주는 것만으로도 누가 학생이라는 것만으로도 드림클래스는 무엇보다 값진 대외활동이라고 생각한다.가끔 장학금이 목적이지, 시간을 때우고, 무사히 끝내자! 라고 할 때도 있어. 하지만 여러분이 맡은 학생들은 드림클래스가 학창시절의 추억이다. 드림클래스 수업을 함께 들었던 친구들과 평생의 친구도 되고 자신의 중학교 시절을 회상할 때 여러분을 추억할 수도 있다.

진지하게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임해주세요.나는 사실 드림 클래스 멘토에 가장 필요한 것 1순위가 아이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좋은 대학생 형, 그리고 언니 오빠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 학교 멘토 쪽에서도 수업도 중요하지만 관계 형성에 집중해 달라고 하기도 했다. 잠깐 놀아도 된대.그런데 이 발표를 하기 전 한 학부모에게서 전화를 받았다.우리 아이는 학원에 다닐 수도 없고 맞벌이 가정이라 집에서 돌볼 수도 없다고. 그래서 유일하게 믿고 맡기는 게 드림클래스 수업이라고.그런데 얼마 전 시험을 봤는데 성적이 생각보다 낮아 내가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지 고민한다는 전화였다.사실 이 전화를 받고 꽤 큰 충격을 받았어. 드림클래스는 삼성의 복지사업 중 하나다.학생을 선발할 때도 교육복지 혜택을 받아야 하는 학생들이 우선적으로 선발된다. 그래서 이 학생 중에는 놀러 온 학생도 있겠지만 드림반 수업만이 유일한 공부방인 아이들도 있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멘토 분들이 학생들의 성적 향상에도 신경을 쓰면서 수업 준비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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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클래스라는 경험을 통해 미리 자신의 교직인생을 설계할 수 있다. 학원 아르바이트와는 차원이 다른 학교 현장에서의 활동이기 때문에.도클 학생들은 결코 대한민국 학생의 표본집단이 아니다. 라는 말을 꼭 해 주고 싶었다.드림반 애들은 나랑 너무 잘 맞아서 애들은 착하고 → 어머나 교직생활이 딱 맞는 것 같아.나 능력이 있는 것 같아. 근데 없어서 드림반 애들이 나랑 너무 안 맞아서 애들이 나빠서 이런, 아무래도 교직 아닌 것 같아. 그게 아니라는 얘기다.결코 자만할 필요도, 자신을 깎아내릴 필요도 없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자신의 꿈을 교직에 정하면 꾸준하게 나아가는!​ ​ ​ ​ ​ 이런 내용으로 약 20분 정도 발표했다. 다시 정리해보니 감회가 새롭다.과연 드림클래스 멘토를 희망하는 사람, 하는 사람, 하던 사람, 교직을 꿈꾸는 사람 중 몇 명이 이 글을 읽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질문이 있으면 언제든지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성심성의껏 대답합니다!​ ​ 19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