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양말 타니스로 선택했어요.

등산화 밑의 타니스로 골랐어요.날씨도 좋아져서 점점 밖으로… 밖에 나가고 싶어져요..특히 숲그늘이 우거져 산에서… 나무들이 뿜어내는 이온과 함께 만끽하면 탁 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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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등산을 별로 안 좋아해요.왜 힘들게 올라가는지.. 그냥 평지를 걷는게 낫지만..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달라지는것 같습니다.올라가면서 좀 힘들지만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느낌도 좋고, 산에 있는 나무들을 보면서 힐링도 하고 그래요.그냥 제 발이…자기 다리가 편해야죠.그만큼 신발과 양말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왜 등산화와 등산 양말이 차별화되는지 느끼기 때문입니다.이번에 만난 타니스 스포츠.. 등산 양말이 제게 잘 가르쳐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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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타니스포츠를 권유하면서 눈에 띄던 군인 양말은 군대에 가 있는 조카를 주기 위해 준비했습니다.신랑씨 좀 열심히 운동하라고 등산양말을 준비했어요.어떤게 등산용 양말인지, 어떤게 군인 양말인지 구별할 수 있어요?저는 몰랐어요.신랑은 한번에 알아봤거든요.뭐 이렇게 행군이라고 써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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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압박 항균 양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겉에도 알 수 있도록 나와 있지요.정강이뼈 보호, 발가락 보호, 발목 보호, 논슬립 등 양말에도 이렇게 다양한 기능성을 더하고 있습니다.등산양말은 어떤 기능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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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양말, 곧은 길보다는 울퉁불퉁한 길을 많이 걷게 되므로 발바닥의 보호가 필요합니다.바닥의 두께가 똑똑히 보이네요.그렇다고 무조건 두툼하면 활동하기 힘들잖아요.발바닥의 아치를 잡으면서 부분별로 차이를 두고 압박하여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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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근육의 움직임을 돕고 발목 지지 효과를 높이는 부분… 강한 압박으로 착용감이 편안하고 움직임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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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양말 입구도 정말 튼튼하더라구요.사소한 일에도 신경쓰지 않게 해 주는구나라고 생각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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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을 타이트하게 유지하여 근육과 관절을 보호하면서 쿨맥스 매쉬 소재로 발등, 발바닥에 탄력있는 포인트가 되어 통풍이 잘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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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부분이 깊고 오래 신어도 아프지 않고 혈류량이 많은 발등과 발밑을 보호해 주도록 되어 있어요.등산 양말이 왜 일반 양말과 달라야 하는지 신랑의 설명을 듣고 저도 더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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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등산을 다녀왔는데 정말 만족스럽다고 하더군요.이번에는 저도 따라가보려고 합니다.물론 등산 양말은 잘 신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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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양말도 군인 양말도 타니스 스포츠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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