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비트코인 그리고 쉴드큐어를 구입할 수 있는 정액제거래소 바이맥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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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맥스로만 상장된 가상화폐 실드큐어는 투자가치가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투자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또 그런 기대에 부응하듯 12월 1일 이후 쉴드큐어 가격이 약 2배로 급등해 리플, 비트코인 같은 메이저 코인 외에 투자할 만한 화폐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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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드큐어는 IEO 프로젝트의 기축통화 역할을 하는 코인이다. IEO는 ICO의 대안으로 볼 수 있지만, 통상 ICO가 특정 코인을 발행한 후 투자자로부터 직접 자금을 조달받고, 거래소 상장과 달리 IEO는 발행된 코인을 제휴 거래소로 보내 자금을 조달한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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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설명하면 ICO의 리스크를 낮추기 위해 객관적인 기준으로 거래소가 평가하고 거래소가 ICO를 진행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따라서 IEO의 장점은 거래소와 코인회사가 제휴를 맺는 과정에서 일차적인 코인에 대한 검증이 이루어져 ICO보다 스컴의 위험성이 낮다는 점과 IEO에 참여하려는 신규 회원을 거래소에 유치할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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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O 프로젝트의 기축통화 역할을 하는 실드큐어 진영으로는 DATAM, 레이レイ, 라이커월드, 파봇, 기타 6곳 협약, 그리고 계약 진행 중이고, 실드큐어 김태봉 대표는 10~14곳의 IEO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이런 정보는 쉴드큐어에 대한 가치가 올라가는 호재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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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쉴드큐어에 대한 추가 소식도 있다. 먼저 홀더(Holder)들을 위한 Staking 이벤트가 진행되며 Staking 시작은 11월 30일(금)이다. 1개월, 3개월, 6개월 단위로 최대 50% ID 토큰 추가 지급이라는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이벤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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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싱가포르-홍콩-유럽 등 실드큐어 IEO 제휴거래소를 확장할 예정이기도 하다. 12월1월 국내 5위 거래소 상장 추진 중이며 비트포렉스 협의 진행, 영국 거래소는 협의 중이기도 하다. 이 밖에도 실드큐어의 김태봉 대표 KTB 솔루션은 SIGN 인증 원청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등 상장 코인 중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이유가 꽤 있어 투자할 만한 코인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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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드큐어는 11월 27일 지갑이 문을 연 뒤 11월 28일 세계 최초의 정액제 거래소 바이맥스에 상장됐지만 현재 상장된 지 한 달도 안 된 상황에서 가격대가 고점인지, 들어갈 만한 타이밍인지는 불분명하다. 그래도 정액제 거래소 바이맥스에서 형성된 가격이 1020원 사이임을 감안하면 개인적으로 쉴드큐어는 올해 40원 이상 가치는 있다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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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할 만한 코인이지만 그렇다고 리스크가 없는 것은 아니다. 사실 리플이나 비트코인 같은 메이저 코인이 아니라 상장한 지 얼마 안 된 코인을 투자하는 것은 위험이 크다는 생각은 늘 가져야 한다.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그만큼 리스크가 크다는 장단점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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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개인적인 의견을 더한다면 실드큐어 30원대까지 올라가고 천천히 기반을 다진다면 발전 가능성이 꽤 있다고 본다. 실드 큐어 투자를 고려하고 싶으시면 또는 차폐 큐어의 가격 변동을 자세히 확인하고 싶으시면 아래의 정액제 거래소의 바이 맥스 주소를 남기니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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