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호텔 일몰맛집 에어비앤비 제주 서귀포

 이번 주가 2020년의 마지막 날이죠? 아직도 11월에 다녀온 제주도 여행기를 쓰고 있습니다. 물론 2015년에 다녀온 스페인 여행도 아직 멀었습니다. 뭐 급한 일 있어요? 어차피 내년에도 활발한 활동은 불가능한 한 해가 예상되기 때문에 이렇게 집에 있으면서 공부도 하고 여행기도 쓰면서 또 한 해를 죽여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올해보다는 끝이 가까워 보이죠? 조금만 더 긍정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오늘은 일몰 포스팅이 될 호텔 리뷰 포스팅입니다 제주도 서귀포호텔 브릭스입니다. 운 좋게 일몰 시간에 딱 도착해서 루프탑 갔는데 진짜 대박인 거예요 서귀포 호텔 브릭스를 방문한다면 일몰시간에 맞춰 일몰을 감상할 것을 권한다. 그 외에도 장점이 너무 많고 마음껏 만든 호텔이기 때문에 추천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브릭스 호텔 주변에는 상점가가 가득한 지역이 아니죠. 조금만 더 가면 외톨이 알겠죠? 외톨이 개가 있습니다. 건너편에 흑돼지 가게가 하나 있어요. 조금만 걸어가면 편의점도 있어요. 브릭스 호텔 1층에는 재미있게도 여사장님이 하시는 스파가 있어요. 시설도 엄지가 두 개 올라가는 시설이라서 좀 놀라워. 마사지사는 중국분이셨는데 원장님이 압구정에서 스파하시던 분이라 그런지 그래도 잘하시더라고요 저희는 호텔비보다 더 비싼 마사지를 이날 받았어요 그래서 여행비용 적립은 아주 좋아요. 아무래도 돈같아서 내 돈같지도 않고..후하게 쓸 수 있어요.

브릭스 호텔 1층에는 리셉션이 있어요. 바로 옆에는 아침을 먹는 식당이 있어요. 다양한 메뉴는 아니지만 맛이 괜찮다고 하더라구요.에어비앤비는 아침 식사를 포함하여 8만원 정도의 가격이므로 아침을 드실 분은 그것으로 예약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부분에 처음 가입해서 할인받는 꿀링크를 남겨요.그리고 브릭스 호텔을 칭찬하고 싶은 이유는요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어요. 저희는 원래 더블베드였는데 무료 트리플룸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셔서 정말 복 받은 제주도 여행이었어요. 그리고 내가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면 일몰 시간이라 루프 탑으로 곧장 가게 가르치셔서 ㅠㅠ 너무 감동해서 웁니다.너무 감사드리고 일몰 감상 덕분에 브릭스 호텔이 100배나 더 좋아졌어요.

여기가 아침을 먹는 공간이에요. 간단한 브런치 메뉴지만 괜찮다는 평이 많았어요.제 생각에는 직접 먹지는 않았지만 이 호텔의 특성상 괜찮을 것 같습니다. 모든 시설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이렇게 리셉션 바로 옆에 방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있어요. 바로 올라가서 짐만 던져놓고 우리는 루프탑으로 직행

이게 바로 제가 받은 브릭스 슈퍼 마사지입니다전신은 7만원 짜리 저것을 받은 거예요. 호텔비가 하룻밤에 두 배나 되더라고요ㅋㅋㅋ 이런 생각으로 여행을 가는 거예요 제주도 여행 일정이 너무 빡빡해서 피곤했는데, 게다가 제가 운전을 했거든요. 마사지 받고 다시 원기회복 역시 마사지하는 사랑

저희는 2층에 있는 코너룸에서 잤어요 원래 브릭스 호텔에서 시그니처 룸은 저희가 자던 곳이 아니에요 반대쪽 코너룸입니다 전망도 너무 예뻐서 포토존이 최고여서 인스타를 보고 사람들이 많이 갔어요. 알고 보니 브릭스 호텔의 인스타 핫플레이스였어요.

루프탑에 올라갔는데 뜨뜬~ 왜 그러냐고

대박이죠? 너무 예뻐요.저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날의 일몰은 제 추억의 한 장을 장식했고, 브릭스 호텔은 또 하나의 일몰 맛집 리스트가 되었습니다.와, 브릭스 호텔에 묵는 사람은 반드시 일몰에 맞춰야 한다.

너무 아름다운 일몰 포인트라서 완벽하게 대충 넘어간 동생은 너무 좋다고 춤을 췄다는

이런 자연의 일부분을 만났을 때 굉장히 행복해지잖아요. 이런 풍경을 우연히 만나러 가는 게 여행이지 않을까 싶어요 해가 지면 밀려오는 분홍빛 물결

이건 또 뭐예요? 어떻게 이렇게 색깔이 예쁠까요? 핑크색이 뽀뽀하고 나오는 줄 알았는데 진짜 핑크색이 됐어요 너무 좋아서 입 막는 막내가 아름다운 거 보면 빛나고 너무 좋다고 대칭찬

그리고 얼굴을 돌아보면 이건 또 뭘까요?

오렌지색 감귤밭이 펼쳐져 있습니다. 게다가 뒤에 줄지어 있는 야자수들은 뭐죠?여기가 제주도인가요? 너무 아름다워서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어요.
이렇게 일몰 감상 타임을 길게 해서 흥분을 가라앉히고 방에 들어가 보기로 했습니다

브릭스 호텔 룸키는 카드 키로 이렇게 되어 있어요. 우리 방은 코너 끝 쪽에 위치해 있었어요. 2층인데 다른 건물로 따지면 3층이에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두꺼운 샤워가운이 예쁘게 걸려 있었습니다. 심플하면서도 멋진 소품들이 있는 룸이었습니다 정말 세세하게 필요한 것들이 제대로 제자리에 세팅되어 있어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완전히 제대로 그림을 그려서 지은 호텔이었어요.

이런 가구도 색깔이 너무 귀여운 것 아닌가요? 세련된 브릭스호텔 가격까지 끝내주니까 저는 제주 서귀포 쪽으로 갈 일이 생기면 다시 이곳을 찾죠.

침대 하나는 더블이에요. 또 하나는 싱글이었어요 아침에는 창밖으로 바다가 보입니다.

식탁과 의자 양쪽에 추천이 있어서, 저 테이블에서 간단히 맥주와 오징어를 먹기에 딱 좋았어요. 여기 정말 편리해요.

그리고 침대 바로 옆에 콘센트가 있어서 침대에 누워서 충전하면서 스마트폰 보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완전히 필요한 게 위치가 안 된 근본적인 숙소도 많아요. 제가 브릭스 호텔 다음으로 갔던 곳이에요 겉만 번졌는데 가보니 필요한게 제자리에 없는게 너무 많아서 불편했어요.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드는 수납장 핑크색 문 너무 예쁘죠? 색깔 진짜 대박 이용

이 블록 같은 트레이도 너무 귀엽잖아요 밑에 놓여있던 글라스도 감각적인 디자인

리모컨과 냉장고에는 생수 세 병이 놓여 있었습니다.제가 브릭스 호텔룸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욕실이었어요.

욕실 타일이 깨끗한 것은 물론입니다, 세면대 옆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되게 공간이 넓죠? 화장품이나 스킨, 로션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므로 매우 편리했습니다. 욕실 넓이도 진짜 넓어요. 샤워부스도 유리로 잘 나눠져 있어요. 여기 진짜 욕실 대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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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봐요!욕실 내에 비치되어 있는 칫솔 치약, 어메니티 등이 대부분 특급호텔급이었습니다. 오버랩 어메니티 브랜드는 모르는 브랜드였는데 향이 좋아서 이것을 사용했습니다.손 수건까지 있는 거예요 여긴 정말 너무 꼼꼼한 거 아니에요? 제가 돈 준 에어비앤비도 이런 건 고사하고 수건 걸 데도 없더라고요 ( ´ ; ω ; ` )

위생면은 기본, 정말로 없는 것이 없고, 모두 준비가 잘 되어 있던 브릭스 호텔에서의 칭찬이 끝나지 않습니다. 세면대 밑을 보세요. 질 좋은 수건이 그렇게나 많이 들어있었어요.오늘 대칭찬입니다

발수건도 있고. 드라이기는 서랍 속에 넣고

커피는 물론 홍차에 이르기까지 슬리퍼는 일회용으로 좋은 수건 재질을 한 번만 사용하기 아까워 가지고 가서 다음 숙소에서 사용했습니다. 거기에는 그런 것도 없었어요 아무튼 양극단이랄까요겉만 화려한 게 너무 싫어

제주도 서귀포 쪽에서 호텔을 찾고 계시다면 브릭스 호텔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에어비앤비에도 있어요 물론 호텔 사이트에도 있습니다. 하지만 첫 여행이라면 당연히 에어비앤비에서 할인을 받고 편안한 호텔을 예약하세요. 여유가 있다면 코너룸이 넓은 뷰의 가게를 선택하십시오. 저도 다음에 가면 그 룸으로 고고 Junte – se a Melina no Airbnb e encontre mais de um milhão de lugares únicos para ficar , em qualquer parte do mundo.www.airbnb.co.kr
제주 브릭스호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 121 전화: 064-739-1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