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목앤모과 미세먼지에 기관지 신경 쓰여 챙겨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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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홍길동 버전으로 뛰어다녔어요평소 잘 일어나지 않는 새벽 서울역을 출발해 북아현동 김포. 그리고 용산으로!! 너무 바쁜 하루였습니다. 맨날 이렇게 돌아다니면 살찔 겨를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아무래도 세상에는 정말 나쁜 일만 있는게 없는 것 같아요.요즘 날씨 좋죠?며칠 전만 해도 미세먼지 걱정으로 창문도 꼭 닫았지만 요즘은 나름대로 창문을 열고 환기도 해보겠습니다.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 계속 돌아다니다 보니 목도 칼칼하고 미세먼지로부터 완전히 자유롭지 못했던 것 같아요. -ᄂ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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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싸고 머리 깎고? 산에 들어갈 수도 없고, 자신의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외부 활동이 많은 날에는 기관지까지 갑갑해지는 느낌이 들어요.요즘 뭐가 좋은지 알아보고 목에 좋은 식품 잘 먹고 있어요.밖에 나가 있을 때는 따로 먹지도 못하고 생각보다 번거로울 때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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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조사한게 바로 이거!!! 산뜻한 목&모과에요.1 박스 안에는 30 개씩 들어 있습니다만, 10 개씩 소포로 되어 있어, 나름대로 가지고 다니기 편하거든요.게다가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주위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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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상자 안에는 10개가 들어 있습니다.꽉찬 사이즈이므로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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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책상 앞에 놓고 하루에 하나씩 가져갈 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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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잊어버릴까봐 차에도 몇 개 딱 꽂아 두었어요. 가방에도 물론 넣어두겠습니다.하루에 한 개씩만 떼면 되니까 어렵지 않게 먹게 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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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곳이 있기 때문에 가위로 자를 필요는 없고 손으로 쭉 찢으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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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방법은 그냥 스틱스틱 잡고 쭉~~!! 드세요.달고 쌉쌀한 맛이라 부담 없이 시원했어요. (제가 아직 초등학생 맛이라 많이 쓴 것은 잘 못 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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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에 살짝 짜보면 꽤 진하고 끈기가 느껴지는 농도입니다.겨울에는 온수(종이컵 반정도)를 넣고 잘 섞어서 따뜻하게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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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매우 핫해서 물을 조금 넣고 얼음을 넣어 얼음으로 즐기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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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차로 즐겨도 매력적이지만, 이렇게 차가운 물로 마시면 개운한 뒷맛까지 느낄 수 있어 저도 모르게 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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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앤모과는 국내산 모과와 배, 도라지 등을 엄선해 선택하고 특허원료(TF343)를 더해 개발했다고 합니다. 한 포에 25kcal만 하니까 칼로리도 붙어서 더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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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맛도 취향이기 때문에 기관지를 생각하지 않아도 맛이라도 시험해보고 싶습니다. ᄒ

유튜브 영상도 있었으니까 가져왔습니다.미세먼지를 OO의 이름으로 당신을 용서하지 않는다고 하던데요. ※궁금하신 분들은 목구멍앤모과 영상도 한 번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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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품이 마음에 걸리는 분은 11번가에서 만날 수 있으므로 빨리 달려 갑시다.하루종일 정신없이 힘들었지만 왠지 불금은 여유로운 밤이군요.잘 자고, 주말에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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