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합병 서정진 입에서 나오다.

안녕하세요 광칠삼입니다

>

서정진 회장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러스에서 주주들이 원한다면 내년에도 셀트리온 헬스케어 셀트리온 제약을 합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셀 효은지에에 막내의 셀트리온 제약의 주가는 20%이상 급등하고, 셀트리온 헬스 케어도 16%까지 상승했다. 17년 셀트리온 헬스 케어가 코스닥에 상장한 때부터 합병은 소문에 오르락내리락 했지만 그때마다 검토 한적 없다는 의견만 냈다.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를 생산, 개발하고 셀트리온 헬스케어는 셀트리온에서 바이오시밀러를 사들여 해외에 판매한다. 셀트리온제약은 케미컬 의약품 판매와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를 국내에서 판매한다.​

>

합병을 하면 이득일까. 이익은 확실히 많다. 한때 코스피 탑 3에 들어간 셀트리온이 합병을 통해서 다시 네이버를 누르고 top3속에 들어갈 수 있는 거대한 기업이 되고 서정진 회장의 입장에서 합병이 이뤄지면 합병 비율에 의한 합병 회사에 주식을 더 받게 되므로 합병 회사에 지배력이 한층의 강화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서정 이칭(서정진 회장은 셀트리온 홀딩스 95.5% 갖고 있어 셀트리온 홀딩스가 셀트리온 20%, 셀트리온 제약 55% 가지고 있어 셀트리온 헬스 케어 35.7%, 서정 이칭(서정진 회장이 소유하고 있다.현 시점에서 합병 비율 사례에 계산하면 15.4:5.3:1(제약의 시가 총액을 1기준으로 계산)총 28.7%가 서 회장의 지분으로 계산된다. 이는 지금의 기준이며 합병이 사실화되면 제약과 헬스케어 가격이 올라 더 많은 지분을 확보할 수 있다.​

>

기분 탓인지 셀트 형제가 오르려면 금감원에서 자꾸 태클을 거는 느낌이다. 내일 낮 12시까지 합병에 대한 조회 공시를 요구한 상태로 이사실이 알려진 뒤 주가가 좀 떨어진 상태다. 내년에 한다고 했으니 아직 갈 길이 먼 얘기지만 합병 문제를 통해 힘이 약해진 셀트 형제, 다시 한번 도약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