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카페 바다정원+영랑호 보드니아 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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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술집, 식당까지 모두 같은 건물에 있으면서 동해 바닷가가 보인다. 유명한 곳에서 한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찾아갔더니 이욧옷눙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있어서 주차장에서 차가 가득 들어선 모습을 보고조금은 복잡하겠구나생각한 앞쪽에 주차장이 매우 크게 위치해 있어서 주차를 하는데 어려움이 없기 때문에 별로 시간을 소비하지 않았고 주차를 하고 건물 쪽으로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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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스포츠동아가 국내 최대 골프 부킹서비스업체 XGOLF와 다음 달 15일까지 2020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을 선정한다. 박광성 전남대 비뇨의학과 교수(60 사진)가 아시아 의사로는 처음으로 국제성의학회(ISSM) 사무총장에 선출됐다. 선생님은 자신의 모든 것을 던져가며 한국의 여성운동을 출발시켰던 분입니다. 대한제국 공식 문서에서 보기 드문 단아한 한글을 공유하기 위해 재민체를 만들었습니다. 2020년 노벨 물리학상은 우주에서 가장 극적이고 낭만적인 현상으로 꼽히는 블랙홀 연구자 3명에게 돌아갔다. 김공춘 국가무형문화재 제67호 탕건장 명예보유자(사진)가 3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 건물 쪽으로 걸으며 보였다 건물 벽화가 인상적 이욧옷눙데, 동해 속을 표현하고 둔 듯한 그림 이욧옷코 날씨가 좋았던 만큼, 오션 뷰가 기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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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었고, 야외로 가는 길이 있어 일단 야외로 먼저 가봤지만 잔디밭에는 수많은 테이블이 늘어서 있고, 바닷가로 이어지는 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멋진 풍경을 바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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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쪽에서 본 건물의 모습은 건물자체가 신기하게 만들어진 것 같고 가장 높은 곳에 사람들이 있는 것이 높은 곳에서 해변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 같아 가장 높은 곳으로 먼저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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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는 철조망이 쭉 이어져 있어 해변 근처까지 가지 못하도록 만들어진 듯했고 소나무 사이에도 테이블과 휴식공간이 마련돼 있어 해변을 바라보며 휴식도 사진도 찍을 수 있게 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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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카페의 바다정원은 건물의 특이함처럼 이곳저곳을 깔끔하게 꾸며놓아 사진 찍기에 매우 좋았는데, 위로 올라가는 계단이나 실내 오션뷰가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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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는 제과점과 음료를 파는 곳이 있었는데, 코로나 사태가 일어나기 전의 추운 겨울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줄을 서서 주문을 하는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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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층을 올라 가장 높은 루프탑으로 올라가는 계단으로 향했고 루프탑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1층에 있던 계단처럼 예쁘게 만들어졌지만 실내공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주문하는 것이 당연한데 야외공간을 가는 것은 주문을 하지 않아도 특별히 제재하는 사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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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에는 소파 등 편안한 의자와 다양한 구조물이 배치되어 있어 멋진 비치를 바라보며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었고, 예쁜 사진도 찍을 수 있게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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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해변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고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여서 보이는 풍경이 더 좋았는데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많아서 빈 자리 찾기도 힘들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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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와 함께 한 동해안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고 있었고, 아래에서 본 철조망 때문에 해안 근처는 가지 못하게 막혔다고 생각했지만 아래에서 백사장에 갈 길이 만들어진 것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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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만든 조형물과 푸른 해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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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카페의 바다정원 루프탑에서 푹 쉬고 싶었지만 추운 겨울날이었고 바람도 불어 오래 있기 힘들었고 따뜻한 실내를 찾아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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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이 보이는 식당 층도 있었고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층도 있었지만 사람이 많아 실내 공간의 빈자 구하기가 쉽지 않았고 기다리기 싫어 주변의 다른 곳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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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마시고싶어서 어디갈까 찾아보다가 영란호가 보이는곳에도 커피를 마실수있는곳이 많아 그쪽으로 갔고 그중에서도 맛있는 드립커피를 마실수있는 곳인 보드니아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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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호수 한쪽에 위치한 보드니아는 핸드드립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었고, 의외로 사람이 많았으나 다행히 빈자리가 넉넉해 쉽게 앉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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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니아는 오전 9시 30분에 문을 열었고, 오후 7시 30분까지 영업하며, 화요일은 정기 휴일 때문에 영업하지 않기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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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정원보다는 규모가 작았던 곳이었지만 작은 만큼 편안한 분위기였고 사람들도 거의 만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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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도 너무 좋았고 커피를 전문으로 취급하거나 여러 가지 원두와 함께 커피를 볶는 기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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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리에 자리를 잡고 천천히 메뉴를 살펴봤는데 생각보다 핸드드립 커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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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카페·보드니아의 핸드 드립 종류는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쿠아테말라, 브라질, 탄자니아, 케냐, 에티오피아 등 여러 나라의 원두로 만든 핸드 드립이 있으며, 핸드 드립의 가격은 따뜻한 것이 5천원, 아이스는 6천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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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북해의 별, 바다의 노래, 숲의 사계절, 달의 호수, 바위 꿈, 어느 봄날, 여름 이야기, 가을의 전설, 겨울 여행자 등 희귀한 이름의 핸드드립과 계절마다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핸드드립 커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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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드립 이외에도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카페라떼, 카푸치노, 바닐라라떼, 카페모카 등의 커피와 카모마일, 페퍼민트, 유자차, 레몬차 등의 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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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해서 구석구석 장식된 인테리어를 보았는데, 커피박물관처럼 커피와 관련된 다양한 도구와 소품들이 즐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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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카페 바다정원에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커피를 못 마시고 이곳에 왔는데, 그 덕분에 맛있는 핸드드립을 먹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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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로 쓰러진 뒤 투병 중인 소설가 이외수(74)의 근황이 전해졌다. *만보에는 책 속에 만 가지 보물(萬寶)이 있다는 뜻과 한가롭게 슬슬 걷는 것(漫步)처럼 책을 읽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현대인들은 대부분 만성적인 업무 스트레스와 휴식 부족을 호소한다. 정의가 무엇인지에 그토록 높은 관심이 쏠렸으니, 각 개인에게 정의가 작동하도록 만드는 양심에 관심이 가는 것도 당연하다. 벼 베기, 콩 타작으로 모두가 분주한 가운데 가을이 무르익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