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맛집] 블리쉐 프리미엄 수제 도시락 : 내돈내산 재주문 후기 ­

며칠 전 인계동 배달 도시락 ‘블리쉐 프리미엄 수제 도시락’을 소개한 바 있다. ​

​코로나로 우울한데 기분전환과 영양 보충도 할 겸, 어제 친척 사무실에서 블리쉐 도시락을 주문해 먹었다. 물론 내 추천으로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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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매콤하고 맛있는 우불 낙지.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맛있는 감칠맛이 나서 좋았다. 두툼한 낙지와 계란말이도 취향 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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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푸짐하게 들어간 제육볶음. 연근, 콩장, 멸치도 맛있다고 다들 좋아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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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돈까스 대신 떡갈비를 주문했다. 돈까스처럼 두툼한 떡갈비에 너무 달지 않은 소스에 ‘찍먹’.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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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푸짐하고 근사한 한식 한상 차림 같다며 아주 좋아하셨다. 모처럼 한식 뷔페 온 듯, 배부르게 먹은 듯. 참고로 성인 남자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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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쉐 프리미엄 도시락은 배달 음식 특유의 진~한 반찬 냄새(?) 같은 게 안 나서 사무실에서 배달해 먹기 좋은 것 같다. 맛도, 포장도 깔끔! ​나이가 든 걸까. 패스트푸드보다 더 당기네… ^^; 조만간 또 시켜 먹을지도. ​​

블리쉐 프리미엄 도시락​배달 주문: 031-223-4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