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쑥쑥아 :-) /생후 43일~49일까지의 기록 확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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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샘이 터졌는지 눈가가 촉촉해진 날 스유텀과 생활패턴이 어긋난 탓인지 불평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날.첫 타미타임을 가볍게? 처음 보았지만 귀여우니까 봐줍니다…​ ​ ​ ​ ​ ┃ 44일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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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채기가 많이 줄었어요.​ ​ ​ ​ ​ ​ ┃ 45일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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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말고 먹고 자르고 자고 밤에 분유로 도우도우크히 먹고 조니 4시간씩 잤어요!!!밤스 후 그대로 누워서 자다니, 신기 포기 ​ ​ ​ ​ ┃ 46일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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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은 조금 체포되는 것 같지만, 수유할 때 잘라 먹는 것은 계속되고 있습니다.ㅠ 자꾸 수유 중에 짜증 내면서 6분 9분 먹고 10~30분 후에 다시 찾아라.그게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짜증나요. 약혼식때는 새로운 수유법을 인터넷에서 찾아서 당분간 적용해 보기로 했어요.​ ​ ​ ​ ┃ 47일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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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 법을 바꾸고 신기하게도 10~15분을 먹고 무리하게 달랜 일도 없이 2시간 텀이 결정되었습니다.!일단 수유 시간 자체가 짧고 나 스스로도 피로가 조금 느슨해지는 느낌-​ 태어난 뒤 처음으로 장거리 외출 간 날:-)의 차에서 꽤 긴 시간에 있어서 그런지 가는 길, 돌아오는 마지막 5분을 남기고는 자지러져도록 울어 버려서 서위 험한 것을 알면서도 카시트에서 제외하고 안고 한참을 달래야 했어요 특히 돌아가는 길은 아무리 달래도 안정되지 않고 갑자기 젖을 포함시켰는데 다행히 곧 침착하게 모유 수유를 하면서 처음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한 날입니다.아직 40분 이상의 거리는 없어-​ ​ ​ ​ ​ ┃ 48일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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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마다 30분~1시간 사이에 혼자 노는 시간이 된 그 시간에 쌓인 가사 중 다음 유 탐까지 혼자 놀고 놀고 놀고 그냥 낮잠 시간까지 ー로웅이 아침 작업입니까? 하지만 이날은 새로운 수유 법이 통하지 않고 자다 하지만 너무 심해서 결국 스유ー탐도 아무것도 포기하고 그냥 준다고만 주고 말았어요.ㅜ​ ​ ​ ​ ​ ┃ 49일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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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벽부터 심기일전해서 스유텀을 잡는다!! 이렇게 되면 정말 살 수 있을 줄 알았던 날 저녁부터는 어지간히 으르렁거리며 오징어를 구웠는데 제가 갑자기 치통이 생겨버려서 제님이 혼자서 너무 힘들어하고 있었어요.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