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하기 좋은 미드 시트콤이라…근데 일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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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로 영어공부를 하려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그런데 초보자에게는 완전히 비춰진다. 주위를 둘러보면 분명 초급이지만 미드로 공부하고 싶다는, 그래서 내가 겨울왕국 같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이나 장피키드 같은 책을 추천하면 꺼린다. ‘애들이 보는 걸 왜?’ 이런 뉘앙스로 말하는데 솔직히 좀 그래. 당연히 아이들이 보는 곳부터 봐야 하지 않을까 싶지만 미로에서 공부하기 위해서는 최저 우선순위 영어단어보다 많은 단어를 알아야 하지만 기본이 안된 상태에서 미로에서 공부하기 시작하면 그 미국인에게 가장 빠른 속도로 영어듣기를 이해해야 하는 상황, 매번 부딪치는 연음과 모르는 단어로 멘붕이 와서 내년에 다시 영어공부를 하게 되면 다이어리를 사게 되는데 그런 시간낭비를 하기 싫으면 애니매이션을 우선 추천한다. 애니메이션은 죽어도 싫으면 책으로 낭독할 것을 권한다. 장피키드, 로알도다르 작가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아니면 알라딘에 가서 자신에게 맞는 원서수준을 알아볼 수 있으니 홈페이지에서 봐도 된다.하지만 만약 중급실력이라면 미드로 영어공부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섀도잉! 듣는 것은 완전히 짧게는 6개월 더는 1년 직팡이다. 그렇다고 다 들리는 것은 아니고 BBC NEWS나 간단한 시트콤 정도는 들을 수 있다. 거기서 섀도잉하는 걸 추천한다. 스에도잉할 때 한 에피 소도우당 100번씩 본다고 생각하고 봐야 한다. 그러자면 자신이 좋아하는 시트콤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지루하고 즐겁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 다만 사람들이 추천하는 모던패밀리는 좀 다를 것 같아. 발음도 너무 둔하고 말을 하는 캐릭터가 많아 비꼬는 표현이나 미국 문화를 알아야 농담을 알아들을 수 있는 경우가 많아 이 밖에 넷플릭스에 나오는 굿플레이스나 별개라도 괜찮고 같은 짧고 재미있는 시트콤을 추천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