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주요우울장애(MDD) 치료에서 인지행동치료와 2세대 항우울제 간의 비용효과성 차이는? [Medscape 기사] 확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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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우울증에 대한 인지 행동 치료(cognitive behavioral therapy, CBT)은 장기적으로 2세대 항우울제(second-generation antidepressants, SGAs)을 사용한 치료보다 약간 더 비용 효과적인 것으로 보이며, 그 효능의 측면에서는 동등하거나 혹은 더 우수한 것으로 예상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메타 분석이나 추가적인 임상 연구와 경제성 평가 자료에 따르면 주요 우울 장애(major depressive disorder, MDD)에 대한 SGAs는 1년 단위로 비용 효과적일 가능성이 70%더 높고 CBT는 5년 단위로 비용 효과적일 가능성이 75% 높고 그 이점이 밝혀졌다.이러한 결과에 대해 이 연구의 주저자인 Eric Ross, MD(psychiatrist at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and McLean Hospital, Boston)는 다음과 같이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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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odel projections, CBT produced higher QALYs(3 days more at 1 year and 20 days more at 5 years)with higher costs at 1 year(health care sector,$900;societal,$1500)but lower costs at 5 years(health care sector,-$1800;societal,-$2500). ​ In probabilistic sensitivity analyses, SGA had a 64%to 77%likelihood of having an incremental cost-effectiveness ratio of$100 000 or less per QALY at 1 year;CBT had a 73%to 77%likelihood at 5 years.Uncertainty in the relative risk for relapse of depression contributed the most to overall uncertainty in the optimal treat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