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은평점 문화센터] 깨비깨비 오감뚝딱 마지막 수업!(feat. 깨비깨비 가을운동회)

​ ​ ​ ​ 11월 넷째주에 열린 오니오니 가을 운동회:)우리는 문 전돌 가을 학기 마지막 수업이 된 날!​, 정말 마지막 수업은 11월 다섯번째 주였지만, 그날은 똥 강아지와 함께 쿠르 가셨다 낮잠에 빠진 턱에 가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그 전주가 끝나게 된다.ㅋㅋ

(엄마도 깊게 잠들었어…하하)이날은 가을운동회 컨셉으로 반팔티와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응원수술을 하고 놀고있었다.

(와! 웃음)

오늘도 역시 인상파 네섹

혼자 열심히 흔들고 있는데 강사가 와서 보조해 주고! 이런 배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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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무겁습니다)​ ​ ​ ​ ​ ​ ​ 좀 더 길 준다고 동해 빨리 서해를 해대는 통에 사진을 찍는 것이 더 어려워졌음.ㅋㅋ

응원 수술 후에는 미니 탁구채와 공을 가지고 놀았는데 탁구채는 줄어들어 귀여웠다.아들들 손에 딱 맞는 사이즈!

그다음엔 입으로 탐색하느라 바빴지만 어쨌든 볼링을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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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밀치고 (밀어)밀어도 돌아봐 주지 않는다.)

마지막에는 엄마들이 아기를 안고 달려가 과자 따기를 했는데 (떡뽕)아이들이 입을 떼지 못해 모두 손으로 딱딱 부러뜨려 입에 넣어준다.

(마실까?) 마지막 수업에 꼭 참여하고 싶었는데 반해버려서 지금 생각하면 너무 아쉬워..또 어떤 컨셉트인지 궁금할뿐..겨울학기에는 서아가 어린이집에 입소하게 되어 신청을 하지 못해 아쉽지만 뒤돌아보니 정말 좋았던 시간도 순절해져서 사이고모 요쿠 놀아줬어 시간만 되면 집에서 혼자 자라고 있으면 꼭 신청해 주세요.(마지막 인사는 하지 못했지만) 강사님 너무 감사드리고 같은 반수아 친구도 고마웠어. 모두 건강하게 자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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