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블로그 우리 개똥이와^^ 알아봐요

장마가 좋은 곳도 있어요. 따가운 햇볕에 따뜻해진 아스팔트 열기가 조금 멀리 떨어져 있어 산책하기에 좋습니다.개똥이랑 같이 있는 시간이 늘어나니까요일상의 블로그 오늘은 지극히 상업적이 아닌, 내숭을 떨지 않는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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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생태공원으로 산책하러~ 집에있기에는 너무 답답했는지 풀밭에 내버려둔 망아지처럼 좋아요. 아이들은 밖에 나가고 지내야 할 당연한 진리가 PM2.5와 오존 주의보 때문에 실내 생활에 적응해야 할 것 같습니다.옛날이 좋았다.. 보고싶어요. 오늘 일상 블로그는 개똥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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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의 배기가 이제 제법 어른 티가 나는 것 같은 기분도 하코 사다 찍으려고 하면 알고 포즈를 잡아 줍니다. .벌써 1m을 돌리고 쭉쭉~~ 자라고 있는 놈 아주 그이요프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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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구장을 마음껏 뛰어보고 마음껏 외쳐봅니다.그 녀석도 지금 이 순간이 좋았던 것 같군요. 아무튼 개똥이 자가용 시승식을 야외에서 해야 되는데 빨간 스포츠카를 타야 기분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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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구름다리 놀이터~미끄럼과 다리가 연결된 곳이라 휘휘~뛰어다니다 キャ 내려와서 전혀 피곤한 기색이 없습니다 이녀석은 오늘의 일상 블로그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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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은 어휴~ 조금 서투른 포대부 소리, 혀 짧은 소리가 아주 귀엽게 들립니다.또 오자 개똥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