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빨래 삶통 ⭐

오랜 세월 즐겨 쓰던 자동세탁물 생활상자가 깨졌다~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면… 아무리 열에 강한 플라스틱이라 해도 세월은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뚜껑 부분, 가장 약한 부분이 부러져 버렸다.대충 실릴까 하다가 빵빵 터져서 난리~비슷한 모델을 찾아도 5만원대가 빠진다.그냥 스텐들 상자를 쓸까? 데치는 시간도 걸리고 무거워서 패스~그럼 “알루미늄 봉지를 살까” 알미늄이 괜찮은지 검색해보고.. 결정하려니 지켜볼일이 또 걸리고.. 지켜볼려면 날짜를 정해서 삶아야 하는데.. 그러면 또 삶기가 부담스럽고.. 아아.. 그러고보니 또 자동빨래 생활에 눈길이 간다.. 자동빨래 생통의 인기가 별로 없는 모양..검색했더니 두 모델 말밖에 안 나와는데, 이 전 쓰던 것과 비슷한 모델을 만드는 회사도 이제 생산하지 않아서…한일의 제품은 단가가 2배나 높다.고민 끝에 한일 제품으로 결정.주문했다. 리얼한 구입후기에 생활현장이므로 너저분하게는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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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사용했던 것은 버튼 하나가 전부였는데 요건 버튼이 2개 전원 버튼과 시간 조절 버튼. 전원 켜고 시간 버튼을 누르면 작동하는 중간에 한번 뒤집어 주는 것이 좋다고 해서 15분 선택하고 뒤집어 다시 15분간 끓여서 좋네~온도에는 필요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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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쓰던 생통과 크기 비교~ 전에 쓰던 건 전기 주전자와 같은 열판이 밑에 있고 위에 뚜껑이 있는데 너무 빨라서 더 이상 버리지 않아서~^있다해도 확연히 달라보이는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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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본 크기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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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한일의 속통, 오른쪽은 예전에 쓰던 거전에 쓰던 것은 내용물이 따로 없고 일체형인데, 하나는 내용물이 따로 있다.설명서로는 빨래를 삶아서 꺼낼 때 중통에 구멍이 뚫려있어 중통만 꺼내면 물이 빠지고 빨래만 꺼낼 수 있다는데 나는 그냥 세탁기에 넣는 스타일이라 통째로 세탁기로 가져가는게 편하니까 이 부분은 전에 쓰는게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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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통으로 전에 쓰던 것을 비교~한일은 수건 4개가 들어가는 반면 전에 쓰던 것은 3개가 멕시몸이다.가지고 가는 것이 한일의 것이 좀 불편하다.그래도 세탁물은 좀 더 잘 익는 느낌?도량 때문인지 숟가락의 열탕소독도 가능하다며 자주적으로 사용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