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녀 주크 코트 자라 스웨터 자라 골덴바지 코듀로이바지 스와로브스키 송혜교 귀걸이 루이비통 마들렌구두

춥다. 따뜻하고 입자인 애호박 코트에 뜨개질이 두꺼운 자라 스웨터, 그리고 코듀로이 자라처럼 보이는 스탈은 아니지만…. 편안하고 부드러운 소재감이 좋다.무엇보다 보온성이 제일 남편은 싫다.라인은 괜찮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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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스와로브스키 귀걸이도 여기저기 잘 어울려요.귀여운 벨벳 리본이 달린 자라 스웨터의 보풀이 생각보다 잘 생겨서 손질을 하면서 입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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