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시황] 2020년 02월 03일 월요일, 신라에스지, CJ씨푸드, 한솔로지틱스, 삼성전자, 덕산테코피아, S-OIL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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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2,118.88(-0.01%)중국 증시 폭락(-), 중국 우한 폐렴 걱정 지속(-), 기관 매수 유입(+)​ 지난 주말 뉴욕 증시가 중국 우한, 폐렴의 공포 지속 등에 하락하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EU경제 성장률 부진 등으로 하락. 이날 코스피 지수는 2,086.61(-32.40P-1.53%)로 약세 출발. 장 초반 2,082.74(-36.27P-1.71%)장중에 바닥을 형성하고 있으며 중국 증시가 8%이상은 하락세로 출발했지만, 그 후 코스피 지수는 환율이 급격히 줄이고 상승 전환.오전 중, 126.73(+7.72P,+0.36%)장중에 절정을 기록했지만 다시 하락세로 돌아설, 오후 내내 제자리 걸음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인 끝에 결국 2,118.88(-0.13P-0.01%)에서 거래를 마쳤다. 중국 증시 폭락에도 불구하고 기관 순매수에 약세. 츄은죠루의 연휴를 마치고 중국 상하이 종합 지수는 8%이상은 하락세로 출발한 뒤 하락폭을 약간 줄이고 전 거래일보다 7.72%하락. 오늘 코스피지수는 연휴 직후 개장하는 중국 증시에 대한 우려가 컸지만 이미 보류됐다는 인식 아래 저가 매수 유입 등으로 약세로 장을 마감하는 모습이다.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지수는 하락.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2원 오른 1,195.0원을 기록.​의 수급별로는 외국인은 3,074억, 매도, 기관과 개인이 각각 1,699억, 1,179억 순매수. 선물 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4,174계약, 2,342계약을 인수, 외국인은 10,533계약 순매도.​​​

KOSDAQ 646.85(+0.68%)외국인과 기관 동반 매수 유입(+), 중국 우한 폐렴 걱정 지속(-)​ 지난 주말 뉴욕 증시가 중국 우한, 폐렴의 공포 지속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 지수는 631.82(-10.66P-1.66%)로 약세 출발. 장 초반 627.65(-14.83P-2.31%)장중에 바닥을 형성하고 있으며 중국 증시 개장 이후 감소 폭을 급격히 줄이고 상승 전환하고 오전 한때 648.34(+5.86P,+0.91%)장중에 절정을 기록. 오후 들어서도 제자리인 아래로 누르며 다시 상승하는 등 다소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였고 결국 코스닥 지수는 646.85(+4.37P,+0.68%)에서 거래를 마쳤다. 중국 증시의 폭락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등으로 3일만에 반등. 연휴 직후부터 재거래가 시작되는 중국 증시에 대한 우려가 컸지만 중국 증시 개장 이후 저가 매수세가 강해지면서 코스닥지수는 상승 마감했다.​의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39억 745억 순매수하면서 개인은 2,289억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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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국내 주식시장이 출렁이는 가운데 주요 테마도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후와크징쟈와 사망자가 급증하는 중국에서 ‘치명적인 ‘H5N1조류 독감까지, 후난 성에서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수산과 구제역/광우병에 특혜 관련주가 강세. 또 중국의 우한 폐렴 공포 확산에 따른 수혜 기대가 부각되면서 골판지 제조 테마가 상승하고 D램 및 낸드 가격 반등 속에 반도체 관련 테마도 상승. 이 외 대히트, 연내 IPO추진 등으로 업황 다시 기대감에 일부의 엔터테인먼트 테마가 상승했고, 육계, 화학 섬유, 그래핀, 2차 전지, MLCC영상 콘텐츠 주제가 상승률 상위권을 기록.한편 최근 중국 우한 폐렴 공포 속에 급등세를 보였던 마스크, 메르스코로나 바이러스, 황사/미세먼지, 제약사, 백신/진단시약/방역주들이 이날 급락하면서 정유주제가 정제마진 악화 및 국제유가 하락 등에 약세를 보였다. 이 밖에 유전자 치료제/분석, 출산장려 정책, 일본제품 불매운동, 자원개발, 철강 주요 종목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했다.​ ​ ​ ​ ​ ■ 수산/구제역/광우병에 혜택이 호남성, 조류 독감 발생 뉴스 등으로 오르​ 전날(현지 시간)홍콩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발생지인 중국 우한 근처의 후난 성에서 조류 독감인 ‘H5N1독감’이 발생한 것.​ 이와 관련 중국 농업 농촌부는 성명을 내고, 후난성 소양시 솽칭 구 있는 농장에서 조류 독감이 발병했다며”닭 7,850마리 중 4,500마리가 감염되어 사망하고 후난 성 당국은 발병 후 이 지역에서 만 7,828마리의 가금류를 살처분했던 “이라고 밝힌 것.이에 따라 오늘 신라에스지와 CJ씨푸드 동원수산 등 수산/구제역/광우병우 수혜 관련주가 반사이익 기대감에 상승세를 기록했다.​ ​ ​ ​ ■ 종이 제조 중, 우한, 폐렴의 공포 확산에 따른 혜택의 기대감에 상승 ​ 중국 국가 위생 건강 위원회는 3일 0시 기준 중국 우한 폐렴 사망자는 361명으로 집계됐고 후와크징쟈도 만명에 이른다고 밝힌 것.또 미국 호주 싱가포르 세계 각국이 최근 중국을 방문한 외국인에 대한 입국금지 결정을 내린 가운데 정부도 전날 언론을 통해 최근 중국 후베이성을 방문 체류한 외국인을 전면 입국금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 같은 소식에 커머스를 이용하는 고객 증가에 따른 택배 물량 급증 전망에 대림제지, 대림포장, 대양제지 등 골판지 제조 관련주가 들썩였다. 또 한솔로지틱스, 동방 등 일부 종합물류 관련주도 상승세를 보였다.​ ​ ​ ■, 반도체 관련주 1월 D램/NAND가격 반등의 소식에 상승 ​, 대신 증권은 반도체 업종을 올해 1월 서버 DRAM가격이 전 분기 대비 2.8%상승하고 PC DRAM가격은 1.1%상승, NAND MLC도 3~6%상승했다고 밝힘. 이어 2월과 3월에도 추가 상승을 예상하고 있다고 분석. ​ 또 1월 반도체 잠정 수출이 71.6억달러를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4%하락하고 역의 성장률이 대폭 축소(10월-32%, 11월-31%, 12월-18%) 되는 등 전반적으로 모든 반도체 품목으로 수출액이 개선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표주를 비롯해 테크윙 SFA반도체 덕산테코피아 유니셈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였다.​ ​ ​ ■ 정유 정제 마진의 악화 등으로 하락 ​의 보도에 따르면 통상, 손익 분기점은 4달러 안팎이지만, 정제 마진은 지난해 9월 배럴당 7.7달러에서 12월-0.1달러까지 급락하면서 올해도 1달러 미만을 보이고 있다는 것.또 신종 코로나에 의해서 글로벌 교역 물량이 줄고, 유가는 당분간 떨어질 가능성이 큰 가운데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여행 수요가 감소하고 여객기 운항이 감소하고 항공유의 판매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편 1월 31일(현지 시간)미국 뉴욕 상업 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가격은 중국 우한 폐렴의 확산에 따른 원유 수요 둔화 우려 등에 전 거래일보다 0.58달러(-1.11%)하락한 51.56달러를 기록.이와 관련해 S-Oil, SK이노베이션, GS 등 정유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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