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자동매매프로그램에 대한 잘못된 상식… ..

위의 질문을 하시는 분은 주식자동매매 프로그램 자체가 무조건 돈을 벌어주는 상품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의 질문일텐데요. 다수의 프로그램 판매자 분들이 무조건 수익이 난다는 홍보를 하다 보면 이런 생각의 단초가 되는 것 같아요. 주식자동매매 프로그램 자체가 프로그램 전체가 정해진 세팅치대로 움직이면 수익이 나기 어렵습니다. 수백 개의 사용자가 같은 때에 같은 종목을 매수한다? 슬리피지가 발생합니다. 동일 타이밍에 동일 종목을 팔아? 당연히 슬리피지가 발생하죠.시장 교란이 양산됩니다.주식자동매매프로그램 자체가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주식자동매매프로그램 안에 세트 설정한 성공가능성이 높은 나만의 매매전략을 자동으로 주문해서 매매를 자동으로 할 수 있음으로써 눈보다 빠른 포착손보다 빠른 매매를 한다는 프로토콜이기 때문에 우수한 전략을 세운 사용자들은 수익이 많이 날 것입니다.그렇지 않은 분들은 수익이 나기 힘들 겁니다.공짜로 내는 달콤한 수익의 열매는 없을 겁니다.

배우고 배우고 배우고 내 것이 되어야 다른 투자자와 구별되는 저만의 매매 전략 구동이 되는 것을 간과해선 안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손으로 사고파는 것보다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설정한 매매 원칙의 전략대로 프로그램이 주문을 받아주기 때문에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뇌동이 없어 집중력이 떨어지고 타이밍을 놓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다만 그 성공 가능성이 높은 매매 전략의 설정은 주식 매매와 메커니즘의 이해도에 따라 다양한 전략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술적 분석을 통해 매매 타이밍을 잡는 선행학습이 필요합니다.

20여년 전까지는 HTS의 사용법을 기억할 필요가 없는 주식 투자를 하고 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얼마 전까지는 모바일 사용법을 익히지 않아도 주문할 수 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객장에서 뿔을 돌리며 매매를 하던 호랭이가 담배를 피우던 시절을 거쳐, 집에서 지나간 신문을 펼쳐놓고 일면에 등장한 종목의 시세표를 보고, 집전화로 증권사에 주문하던 시절을 거쳐 HTS에 주문하는, PDA단말기 주문시대를 넘어 모바일주문, 오랜 세월 주식투자를 해온 투자가 분들이 계시다면 변화하는 시대에 따라 주문방법마저 변화를 꿈꾸고…. 그 변화에 따라 신문물을 받아들이도록 그 주문도구를 배웠을 것입니다. 그 변화가 지금 다시 일어나고 있는 거죠. 프로그램을 얼마나 좋은 전략으로 프로세스를 구성해 둘 것인가. ‘아닌가?’에 따라 투자의 성패가 갈리는 시대가 되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주식 투자. 5G보다 빨라지고 있습니다. 변화의 속도가 이제는 알고리즘 대 알고리즘의 싸움이라는 것을 직시해야 주식 투자의 승률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기구된 로직만으로 주문을 하는 프로그램의 사용 여부에 따라 승률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 위에 어떤 전략 전술을 운영하느냐가 승률을 판단합니다.

주식 자동 매매 프로그램의 사용과 전략 운영 교육에 대한 문의는 010.7640.0764로 연락 주시면 상세하게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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