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 여자배구 GS 칼텍스 응원중 ㅎ ..

최근에는관극과함께또다른취미를발견4번.배구 경기를 열심히 관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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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볼때도 재미있지만 직감하고 싶은게 사람 심정이기 때문에.. 가끔 직관에 다니게 되었다..정말 가까운 곳이 장충체육관이라 홈에서 쓰는 우리카드나 GS칼텍스를 응원하는 것인데 GS의 경우 1, 2라운드에만 홈경기 일정이 집중돼 계속 나와 응원하는 재미가 생기고 케이블을 넘어 직관도 몇 차례 가게 됐다.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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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도 돌고 두루 앉는다… 이쪽은 홈팀의 서브석이다.여자 배구팀은 좌석이 테이블을 제외하고 가격이 동일하며 먼저 앉는 사람이 임자다.개장은 7시 경기의 경우 5시 반부터 열리는데 사람들은 그래서 모두 일찌감치 줄을 선다.몇 번인가 갈 줄 알았으면 나도 시즌권을 끊어놨을텐데… 좀 아쉬웠다.한 경기 8000원, 할인받는 방법도 있는 것 같지만 일단 그냥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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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응원석, 여자팀은 응원석을 통째로 썼고 남자팀은 이 자리는 일반 관중석과 같은 느낌으로 2층에 응원석이 따로 있었다.이날은 목이 터지도록 아주 힘들게 응원했던 날ᄏ이쪽 자리만큼 앉으려면 2시간 전부터 와있어야 한다. (한번 해보고 쉽게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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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운동하고 있을 때도 아직 2층 자리가 비어 있지만.. 이게 시작될 때 쯤이면 거의 꽉 찼어- (특히 내가 보러간 경기가 만석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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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일찍 왔나 했더니-시작할 때쯤에야 자리가 꽉 차서 안내 멘트로 자리를 잡아 놓지 말고 양보해 달라는 얘기가 나올 때쯤 돼서 일찍 온 게 뿌듯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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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좀늦게입장해서-2층자리에앉은날-통로근처였는데잘보이고입장게이트근처라화장실가기편하고좋았던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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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트 중반이면 한번씩 하는 깃발 응원-늘 느끼지만-멋있는데-한번 해버리면 깃발이 아깝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물론 재활용하는 것 같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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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긴 날은 이렇게 영화제의 터지는 폭죽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