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린 스타트업 바이블 (조성주) : 2017 – 35 .

조성주 지음 “린스타 업 바이블”을 읽었다. 한국형 린스타트업 실무기침서라는 부제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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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초기 벤처기업을 스타트업이라고 부른다. 린 스타트업 바이블(Lean Startup Bible)은 낭비 없이 빠르게 스타트업을 해나가는 방법을 가르치는 책이다. 부제로 표현한 대로 지침서로 쓸 수 있는 책이다. 실제로 책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스타트업이 유의하는 점을 비롯해 어떻게 하면 정상 궤도에 올리는지를 자세히 안내해 준다. 새로운 아이템을 가지고 사업을 할 때 유용한 팁으로 가득하다. 이 책은 업무에 필요하기 때문에 읽고, 업무 수행에도 도움이 된다.읽다가 중간중간 아~맞아~맞아~맞아~맞아…라고 공감한 부분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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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불편을 해결해주거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작하는 경우는 명확한 시장이 있지만, 기술이나 가지고 있는 개념에서 출발했을 경우에는 시장이 불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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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확장할 때 주의할 점이다. 항상 변화하려고 노력하고 트렌드를 따라가려는 시도도 좋지만 당초 가치나 콘셉트에 해당하는 정체성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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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스타트업의 중요한 메시지다. 완벽하게 준비하기보다는 핵심 중심으로 작고 빠르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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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잘못했는지 이렇게 지적하고 얘기해줘… 궁둥이가 가벼워 ᅲ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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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하기 위해서는 개발자, 발명가 마인드를 극복해야 한다. 사업은 자신의 아이디어나 자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수단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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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는 핵심 메시지다. 실패로 치부하는 것을 너무 꺼리지 마라. 작게 계속해서 실패하자. 과정에서의 실패는 견고하고 최종적인 성공을 이끌 것이다. 고객이 정말 필요로 하는 것을 찾고, 고객이 감동하고, 비즈니스 모델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때까지 계속 실패하며, 성공을 향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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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내 업무에 적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