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밀크 빈백소파 만들었어요 조카꺼~^^

안녕하세요 메이누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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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정말 시원하게 내리네요.​ 코로나 19때문에 개 산책 시간도 줄이고 뜰에서 마냥 놀게 하니까 강아지들도 팀 팀 한 ​ ​인과 만남이 되어 좋아하는데 사람이 있는 공간에 같이 있고 싶은 보더콜리들입니다. 저는 원래 집순이여서 특별하지 않으면 산책시간 이외에는 밖에 나가는 편이 아니기에 어쩌면 저보다는 우리 강아지가 더 힘들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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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빈백은 우리 조카 것으로 했지만 우리집 강아지가 너무 좋아서 주인에게 주지 못해 강아지의 것이 되어버릴 것 같은 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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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기모 원단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첫인상이 따뜻하고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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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 빈백 사이즈이기 때문에 중대형 개 보더 콜리가 사용하기에는 조금 작은데 지금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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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우리집 강아지용으로 사이즈변경해서 조만간 다시 만들어야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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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이 솜털에 기모한 것이어서 너무 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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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감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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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용 빈백 소파로 또 보여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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