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교육] [갈등관리] [커뮤니케이션 강의] [의사소통] [단합과 화합] [조직문화 활성화] 최지훈 강사 ­

Negative situation은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같은 목표를 향하여 가는 과정에서 불가피한, 너무나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이러한 비호의적인 상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긴장상황(과제미해결)과 갈등상황(관계미해결) 공동의 목표를 위해 다양한 구성원이 모인다면? 두 상황 모두 빈번할 수밖에 없을 것이고, 거의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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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수원시주관:초원지역전략연구소 강사 : 최지훈 대표 / 한국서비스인력양성연구소 일시:2019년03월28일(목)주제:갈등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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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간 의견이 다를 경우 최적의 의사결정을 위한 대화(회의)가 시작됩니다.갈등을 최소화하고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맹목적 비난이 아니라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대안을 제시하는 비판이 필요합니다.자체 개발 교구를 활용하는 활동 사례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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