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코드 영국 국세청, 암호화폐 범죄자를 잡기 위한 블록체인 분석 도구 배포 계획 ⭐

>

​​, 영국, 국세청(HMRC, HM Revenue and Customs)이 암호 화폐 거래에서 사이버 범죄를 파악하기 때문에 블록의 분석 도구의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리플(XRP) 같은 가상화폐 거래를 조사, 탈세나 자금세탁을 막으려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적어도 7종목을 분석할 수 있는 도구를 찾고 있다. 대상 가상화폐는 BTC와 ETH 외에 비트코인캐시(BCH), 이더리움클래식(ETC), 리플(XRP), 라이트코인(LTC), 테더(USDT) 등이다. 또 모넬로(XMR), 지캐시(ZEC), 대시(DASH)와 같은 익명 암호화폐의 추적도 하고 싶다.​ HMRC는 이번 도구에 대한 라이선스에 10만파운드(약 1억 5151만원)의 예산을 마련하고 있다. 이달 31일까지 제공자를 모집하고 2월 17일에는 계약을 시작할 예정이다.후보로 꼽히는 블록체인 분석 기업은 체이나리시스(Chainalysis), 엘립틱(Elliptic), 사이퍼트레이스(CipherTrace)다. 예를 들어 영국을 거점으로 삼엘리프티크은 지난해 11월의 폰지(일종의 폰지 사기 수법의 사기)계획을 비롯한 불법 행위에 악용된 XRP를 추적하는 툴의 개발 등을 하고 있다.HMRC는 암호화폐 거래의 대부분은 블록체인으로 추적할 수 있도록 되어 있지만, 거래자는 그렇지 않다. 따라서, 정보 수집을 서포트하는 툴을 요구하고 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지난해 8월 HMRC는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이토로(eToro), CEX.IO에 대해 사용자 이름과 거래내역 제출을 요구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그 중에서도 “조사 대상의 거래는 세금 지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우리는 거래소에 제보를 요구할 권한이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s://coincode.kr/archives/26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