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일기 63편 – 신과함께 주식투자 아카데미 13강 2부 : 특강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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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내용의 연결:예시/Vitz cell-투명 벽돌을 찾기:성장성-PER 10이라 좀 높은 것 같았지만, 그럼에도 성장성을 보고투자-순이익이 전혀 늘지 않는 상태에서 10년간 유지될 경우 PER이 10정도가 적당한가. -개념적 가치 주:이익은 성장하지 않지만 할인율이 높을 때-ROE는 성장성을 드러낸다.-ROE가 높으면 PER의 수치보다 빠른 시간에 투자금을 회수 가능.-PER 10이라 많은 돈을 투자할 수 없었던 것. 그러나 Case가 바뀌면서 투자금을 늘려간다. – infrastructure 측면: 물량 증가, 프로덕트 믹스 개선, 규모 경제 달성 후 영업 레버리지 달성, 투자 효율성 노력 – Something special: 특별한 아이템(직접 만든 장비도 있다.), 진입 장벽 – 약점: PER가 매우 낮지 않아 ROE가 매우 높지 않아 시간 소요 가능성이 있었다. ​ ◎ 예시:TCK-반도체 업종 영업 이익률 20%로 유지, 최근에는 30%대까지 유지하고-종목 분석을 할 때 영업 이익률이 크시면서, PER이 낮은 종목을 코어에 보세요. PER가 갑자기 낮아질 때가 있다. 그 때에 기회를 잡을 필요. -2013년대에 마이너스 성장을 함.-2006년대 들어선다. 영업 이익률도 좋은데, PER도 6배밖에 안 된다. 개짱이던 시절-고영업률 이유: 원재료, 위에서 진행되며 카본이라는 회사와 합작 칠로 만든 회사로 고순도 흑연이라는 원재료를 위에서 진행하여 카본만 만들 수 있었다. 독점이다. – 핫존을 만든다. 용광로. 여기서 웨이퍼를 늘린다. 웨이퍼를 성장시키다 웨이퍼 수는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었다. 태양광, LED에서도 웨이퍼가 필요했고 거기에도 핫존이 필요했다. 주가 떡 상한 그 뒤 2012,2013년도에 태양광, LED가격이 득이 라쿠 사태 발생. 주가도 동반 상승 역영업 레버리지 효과 그래도 아이들이 독점 상품이라 매출만 오르면 다시 영업이익이 날 것 같은 상황이었다. -2014년도 4분기에 반도체 부품(Sic-ring)의 비율이 갑자기 뛸 일.-Sic-ring:원래 반도체가 단층 했지만 한계가 발생하면서 위에 포개어 방식으로 바뀌고, 그러면서 구멍을 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때 구멍을 이쁘게 잘 극복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si-ring대신 sic-ring이 사용된다. si보다 가격이 3배이지만 교체 주기가 길었다. 2014년 4분기부터 매출 떡상.단기의 고가로 팔아 버렸지만, 그 당시 , 반도체지 전반적으로 혼란스러웠던 시대였던 것. 거기서 매도를 타려고 했지만, 그 후도 호실적으로 계속 상승해 그 때문에 투자 기회를 놓친다. -단기 피크에서 PER는 17이었다.기업에 대해 계속 관심을 가지다 보면 언젠가 기회가 온다. ​ ◎ 예시:호텔 신라-2003~2007:매출액 영업 이익 정체-2008년부터 각각 2배씩 떡상.-초반에 5%였지만 지금은 2%대. -2008년 3월부터 인천 면세점을 7년까지 따냄.-국민당 소득 5천달러를 넘으면 자동차를 사기 시작했다. 여행을 떠나다 2008년 중국이 그렇다면.그래서 현대 자동차 주식을 샀는데, 2008년도에 토쿠 라쿠 햄.-2009년부터 중국인 한국 관광객이 떡 상한. -면세점에 따른 기대감으로 2002년도에 1400억원대의 시가 총액이었다 이 주식이 2008년도에 10배나 많다. 기대감이 사라지고 경제 위기가 옴으로 3000억대까지 시가 총액이 득이 라쿠 햄. 그때 중국 관광객 유입이라는 변수를 보고 들어간 것 같다. ·infrastructure 측면:영업레버리지 증가? -주가는 하락세인데 전망 좋고 투자한 경우 -강의자가 고PER가 별로 좋지 않아 대충 올라갔다가 팔아치운 모양. 利益の주가는 이익의 함수-주가는 이익의 흐름에 따른다. infrastructure를 보고 어떤 요소가 올라가는지를 판별하는 것이 중요. 어떤 요소에 의해 이익이 오르는지를 분석해야 한다. 강연자의 투자 성향-초기 성장성을 예측할 능력은 없다. -초기 성장했으나 정체기가 올 때 그 때 분석하고 2차 성장이 나오는 것을 예측하는 시눙도우쯔. 한국에 그런 기업들이 많다. 처음 성장했지만 대외변수로 정체기가 오는 시기가 있다. ◎기관주 고위 인터뷰 요약 내용● 종운용 박형준-중요한 것은 종목이 가진 콘텐츠를 얼마나 깊이 공부하고 이해했느냐에 달려 있다:깊이 공부하면 왜 떨어지고 올라가는지 알 수 있다. ● 민전자 – 대기업의 핵심 부품 소재 킬러이다. 핵심 부품 소재는 지속적으로 매출이 증가할 수밖에 없기 때문.

질의응답: 이렇게 공부하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될까? 이런 거 어떻게 찾아? 종목은 어떻게 찾나요? 부지런하고 주식을 사랑하라. 세상에 공짜가 없는 것.-초반, 하루에 3시간씩은 공부를 했다. 실적발표 시즌에는 토·일요일 거의 다 보았다. 실적이 많이 나는 회사를 중심으로 공부하고 있었다. – 초반에는 거의 남들이 어떻게 투자하는지 궁금했고 커뮤니티인 아이투자닷컴에 들어가서 많이 봤다. – 요즘은 양질의 분석 자료가 별로 없는데 그래도 가투소. 분석방법을 보고 분석방법의 스킬을 늘린다. 함께 공부하는 것도 좋다. -몇년째 주가 높은 회사 좋아. -MA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