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맛집 오리로스전문점 도가네~

오랜만에 주말에 밭에 다녀왔습니다.우리가족의 농장겸 텃밭: 파주 텃밭ww.

서쪽이라 그런지 노을이 너무 예뻐요.비닐하우스에 고양이가 있다고 해서 길고양이라 일손이 모자라서 아무리 불러도 내려가지 않네요.너무 귀여워♡ 열심히 밭에서 놀다가 서울집에 올라가면서 항상 보였는데 안들어간 식당이 있었어요바로

이구요. 어머니는 큰아버지와 한두번 오셔서 먹었대요.전화로 예약해두면 미리 세팅해서 구워준다는데 저는 즉흥적으로 가서 직접 굽는것도 보고 기다렸다가 먹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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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판이라 신기했어요.저 금빛에 초유가 쌓여서 위생적으로 좀 불만이었는데… 엄마가 유난이라고 해서 그냥 맛있게 먹었어요.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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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시 보니까 서빙 아줌마들이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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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올리로스에게 시켰습니다.로스 한마리 주문했더니 여러가지 따라오는 것이 많아서 2인분으로 배부르고 나머지는 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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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어 가는 오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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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드디어 완전히 익어가는 오리들 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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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추억의 음식 오리로스를 먹었네요~ #옛날 추억의 연하고 장난스러운 냉동 오리로스는 아니지만 생 오리로스만 있고 건강한 맛이라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