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01_투자흑역사_삼성전자(2017) .

매수사유:대형주, 주가상승시기(비트코인) 보유기간:2년(2017년 11월~2019년 12월) 투자결과:-15.42% 댓글:대형주라는 이유로 무작정 주가가 오르는 요행을 바라지 않아야 한다. 반도체주는 큰 사이클이 존재하지만, 내가 매수한 시기는 하락으로 향하는 사이클이 시작되는 지점이었다. 1년 정도 버티면 다시 오를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가 있었지만 결국 전세금 납부 시기가 다가오자 매수 금액 대비 2~30% 손해를 보고 보유 주식의 2/3가량을 팔아야 했다. 그리고 이듬해인 2019년 한 해 동안 거짓말처럼 주가는 40% 상승하는 사이클을 보였다. 인수나 매각 시점이나 기준 등 모든 것이 바보 같지만 이 경험을 통해 본격적으로 주식 공부에 뛰어들 수 있었다.인사이트:-반도체 섹터는 사이클이 존재한다.-사람이탄파도위를보지않았으면한다.업종별 특성을 파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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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기록 : 2017/11/23(매수) 55,500원 2018/05/14(매도) 51,200원 2018/07/10(매수) 44,800원 2018/10/30(매수) 40,950원 2018/11/23(매도) 42,250원 2018/12/04(매도) 43,150원 2018/12/07(매도) 41,300원 sit feels no tomorrow|주식분석|국내주식분석|삼성전자 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