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취준일기 (힙한 스타트업 관련 구직사이트 소개) ❓

더블린의 쇼핑센터는 난리가 났을 것이다. 그리워서 굳이 찾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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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어떤 콘텐츠를 쓸까 하다가 취업준비생이 하루에 한 번은 체크하는 모든 구직 사이트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람과 잡코리아를 제외한 새로운 구직 사이트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1. 로켓펀치 국내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크·중소기업, 스타트업 중심·디테일한 채용상황을 알 수 있다!

스타트업에관심을갖게되면서새로운구직사이트를찾아찾은장소중하나.자신의 프로필을 장식해 놓고 기업에 제안할 수도 있고, 다른 사이트처럼 채용하고 있는 기업에 이력서 등 지원서를 보낼 수도 있다.그 회사에 다니는 사람도 볼 수 있고, 비슷한 업계에 있는 사람등을 “인맥”같은 느낌으로 등록할 수도 있는데 나는 사용해 본 적이 없는 기능이라서 잘 모르겠다.이렇게 채용정보가 올라와 있어 채용분야를 통해 개발-기획-마케팅-경영 등으로 세분화해 검색할 수도 있다.대부분 대기업보다 중소기업, 스타트업, 스타트업이 되기 위해 준비하는 회사 등 꽤 소규모 회사의 채용 정보도 올라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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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를 누르면 기업에 대한 정보가 자세히 나오거나 연봉은 적혀 있는 곳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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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면 이렇게 세분화해서 어떤 상태인지 볼 수 있다.또 기업 측에서 내 원서를 확인하고 서류 탈락 여부도 메신저처럼 알려주기 때문에 서류가 탈락해서 연락이 없는 것 아닌가.궁금증을 해소하는데도 도움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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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디자인과 자세히 알 수 있는 채용과정이 장점! 2. 원티드://www.wanted.co.kr/ 스타트업과 일반 대기업이 아닌 회사 중심의 외국계 기업도 꽤 있는 것 같다. www.wanted.co.kr/ 보상금 제도가 궁금하고 신선www.wanted.co.kr/ 채용완료해서 받으면 큐르!

이곳도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들어가볼 만한 곳이다.채용공고에 지인을 추천해 취업에 성공하면 추천한 사람과 구직자가 동시에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게 이 사이트의 어필 포인트인 것 같다.물론 분야별로 채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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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기업과 직군,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채용보상금도 적혀 있다.백만 원이 딱! 써 있으니까 뭔가 여기를 통해서 지원하면 이익이 될것같은 기분!! 실제로 기업공고를 보면, “원티드로 채용을 완료한 경험이 있는 기업”이라고 하는 글도 있다.그걸 보면 믿음이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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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에 비해 지원상황을 잘 모르는게 조금 아쉽다.서류를 확인했는지 알 수 없고 반응이 없으면 리마인더를 요청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반응이 없는 것은 기업 탓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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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원티드 역시 단순한 인터페이스에 보기 좋게 큼직한 채용공고가 적혀 있고, 최근에는 사람/잡코리아보다 이 두 사이트에 들락날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