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인치 해외여행 예쁜 캐리어추천 (키코 로와VOL.1)

캐리어 추천 포스팅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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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계신 분들 안녕하세요. 로시 형이 왔습니다. 오늘은 28인치 이상의 대형 사이즈의 가방을 찾고 있는 분들을 위해 소정문을 몇 개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번 제주 여행 때 항공사 물류 측의 실수로 수하물로 아버지 캐리어가 망가져서 본사 보상을 받기도 했지만, 정말 사진을 찍어드리고 싶지 않을 정도로 제 마음에는 사실이 아니에요. ​​

캐리어 하나 좋은 거 사야 되는 시점에서 키코에서 멋진 클래식 블루의 크리미한 여심 취저 28인치 캐리어를 선물해 주신 거예요

정말 고맙습니다 아주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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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로 신제품의 VOL.2 모델이 더 갖고 싶지만 언니가 원하던 이 블루 컬러가 잠정 품절이라서 같은 컬러가 다른 모델로 선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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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사이트에서 볼때는 그저 그랬는데 직접보니 실물상자더군요. 이거 소재가 좀 부드러운지 아시죠? 뭔가 약해 보였는데 제품 설명을 잘 읽어보니까 폴리카보네이트라고 하니까

초경량 견고! 가성비를 장착한 최신 아이템입니다. 디자인부터 개성이 넘치는 성격이라 저는 다른사람과 같은 것은 절대 싫어하는 분들에게 스트리트의 감성으로 이 캐리어를 추천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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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내에서 직접 주문하는 방식으로 다음날 칼배송으로 받아보았습니다.키코의 캐리어 제품은 본사 내 창고가 함께 붙어있어 자체 검열 후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배송해 준다고 하는데 사실이었습니다. 키코의 로고 하나까지 조심스럽게 보호 테이프를 붙여 놓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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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캐리어를 장기 보관할 때 꼭 필요한 더스트백까지 함께 들어 있어 이 부분에서 점수를 더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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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씨는 만년 블로거로 자기 나름대로의 본인을 디지털 노마드라고 하는 여자니까. 1박 2일 간단한 출장이라도 짐이 거의 일주일 분 정도로 28인치 이상의 캐리어가 꼭 필요했는데

이번 키코모델을 결정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수납부분에서도 만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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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옷을 가득 넣었을 때도 압축과 고정되도록 세팅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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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롱부츠도 쭈글쭈글한 28인치 대형 팔이 피플 언니들의 그 대형 캐리어리 ** 굳이 높게 구입할 필요가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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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 속옷이나 신발을 넣고 지퍼로 다시 한번 드랍을 박아보고, 또 갑자기 필요한 제품을 꺼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서브수납 매쉬망도 센스있게 되어 있지요? 여기서 키코 모델의 안쪽에서 보조 배터리를 연결하여 캐리 밖에 선을 그어 사용하는 제품이 있었는데, 상당히 갖고 싶은 모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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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인치 캐리의 크기는 가로 49cm 세로 75cm 폭 29cm이며,

캐리어 자체가 초경량으로 안쪽에 빽빽하게 여행용 짐을 운반해도 무게의 부담감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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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수하물 캐리어 발트가 꼭 필요했기 때문에 이건 따로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포스팅으로 같이 계속 보여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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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크림블루 색상에 맞게 블루컬러로 주문하였는데 매우 깔끔하고 깔끔하여 눈에 확 띄는 분이 수화물을 찾으실때 로시언니의 여행가방은 한방에 찾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매우 단단한 이중 고정과 함께 다시 한번 비번 설정을 할 수 있으므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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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색상으로 캐리어 아웃라인을 다시 살리는 느낌의 길이감도 적당하고 더 큰 사이즈의 캐리어에도 문제가 없습니다.수하물로 캐리어를 맞춘 분들은 아시겠지만, 타인에게 짐을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해외여행이라면 캐리어 발트는 필요하지 않고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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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이 없는 고급 우레탄 바퀴를 창작한 첫 사용감부터 아주 좋아요.

이날 혼자 바빴지만 한 손으로 가방을 끌고 공항에 뛰어들 때도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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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룩에서 패션의 완성은 키코캐리어다!

코로나 안정되면 키코블루 캐리어 정도 매우 깨끗한 물빛을 머금은 푸른 바다를 보러 꼭 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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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가 크고 어느 정도의 높이가 있어 보면 손잡이는 키에 맞춰 2단 정도로 세팅되어 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키코로고가 키치에 딱 박혀있어서 매우 예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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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가 부드럽고 부드럽게 윙이 통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공항가기 전에 버스 안 그리고 테이크아웃 하러 들어온 커피숍에서도 굴러가는 불편한 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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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의 손상 하나 없도록 눈에 보이는 세심한 구성감을 자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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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탄성감 있는 손잡이는 사용하지 않을 때 캐리어에 딱! 사용시 부드럽게 올라가지만 쿠션감도 좋고 손잡이가 촘촘히 밀착되어 있어 이 부분도 수하물에 의해 파손될 염려가 없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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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의 가격대비 가격대라고 하면 큰 자랑은 TSA 다이아몬드 로고의 장금의 맹세장치입니다. 보안검열대에서 제 캐리어가 수상할 때는 억지로라도 열어서 검사를 해야 하는데 TSA 잠금 기능이 있어서 보안검열대 직원분이 럭키를 열어서 검사를 안전하게 마치고, 파손되지 않고 다시 클로징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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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자랑하는 소음 없이 한 손으로도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적당한 크기의 우레탄 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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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라는 게 일단 소모품인 것 같아요. 어차피 튼튼한 것으로 구입해도 파손이나 또 지긋지긋해서 3년정도 간격으로 교환해주는 부분이라 고가의 리**제품을 과감히 구입한다. 내년이면 또 신모델 프로모션이 나오고 눈이 돌기는 마찬가지.

언니는 이럴때 오히려 비용비용으로 부담없이 쓰고 나중에 부담없이 더 튼튼하고 예쁜캐리어로 바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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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소재지만 몸무게 56kg인 언니가 온몸의 체중을 영혼까지 올려놓고 앉아도 튼튼한 폴리카보네이트(PC소재)&안티스크래치(ABS) 소재로 더욱 안심입니다.

일단 빨리 여행가고싶다~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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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 캐리어 주변에서 많이 추천해주시고 계신데

김해공항까지 가져와 직접 써본 첫 사용감은 생각보다 튼튼하고 가볍고 세세한 부분에서 국내 제작 잘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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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은 들어가도 돼.같은 라인으로 블랙핑크 오렌지 크림 화이트 컬러도 4가지 컬러 모두 취향 저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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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저승 텐션의 튼튼하고 가벼운 가성비 좋은 해외여행용 캐리어로, 이것만으로도 키코 본사에 매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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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언니 이 안에 폴더에 접어 들어갈 것 같은데 안에 들어가면 누가 언니를 잡아당겨요?? 사이즈가 이렇게 크고 눈에 띄는 예쁜 컬러라서 저번에 혼자 제주여행갔을때처럼 유병장수 할것 같은 제 여행가방으로 날 일도 절대 없어보이고

디자인 색감 내구성 모두 합격! 이번 여행겸 출장을 가볍게 취소 결정했는데, 좋은 날 빨리 여행가요!

오늘 포스팅 마지막에 언니 경력 추천 글 보고 저도 로시 형이랑 커플하는 분들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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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캐리어를 구입하면 더스트 커버와 네임 태그 증정 구매 후 포토 뷰를 작성하면 3천원 페이 백 구입 후 따로 포토 뷰를 남겨주시면 만원 포인트 인스타그램에 키코 캐리어 후기를 남기고 인물 태그를 해 주시면 매월 초 추첨으로 선물이 빵빵 하다고 하니 구입 후 후기 정도는 가볍게 남기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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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언니는 주문한 치킨이랑 같이 킹덤 2 정주행하러 갈게요아, 이것 때문에 넷플릭스 로그인을 새로 했어요. 히히

그럼 이웃분들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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