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째 책, 에픽콘텐츠마케팅 ­봐봐요

마케팅 책, 신앙적인 책을 번갈아 읽으려는데 잘 안 된다.격주로 진행되는 마케팅 책을 읽는 모임에서 선정해 함께 읽어봤다.페이스북 카드 뉴스 달인 이은지 씨가 추천하기도 하고 궁금했는데 무려 450쪽을 넘는다.그에 비해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단지, 귀찮음과 휴대폰의 유혹에 끌리지 않는다면;; 지금 회사에서 일하면서 컨텐츠 마케팅에 대해 중요하다면서도 정작 상사를 설득하는 것이 왜 어려웠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자신이 맨토 콘텐츠가 최고라는 자신감, 그리고 어떻게든 성과에 연결시키려는 노력, 지금 바로 무언가를 하기 전에 전략을 세워보는 등 당황하게 만드는 글들이 많았다.뭔가 새로운 일을 하려고 할 때 이 회사는 이러면 안 될 줄 몰랐던 자신을 돌아보고 다음 단계에서는 더 나은 콘텐츠 마케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고객에게는 좀 더 집중하고, 제품에는 너무 신경을 써야 하는 내가 생각한 정의 고객이 관심 있는 주제로 우리 제품을 엮어 제작한 콘텐츠 마케팅 책에서 정의 고객이 열광할 만한 흥미로운 정보를 만들고, 그들이 실제로 당신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비슷해서 더 세련된 표현 같은?끊임없이 고객에게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하면 결국 고객도 구매와 충성도에서 보답할 것이라는 믿음이다.고객의 행동 변화가 일어날 때만 콘텐츠 마케팅이라고 부른다:how to check? 소비자 대부분이 싀정보를 얻던 기존 언론사들은 장기적으로 기업이 운영하는 블로그 같은 기업 콘텐츠 플랫폼과 싸워 이길 자원이 없다-최고경영자의 기사를 떠올린다.

이제 마케팅은 고객을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열성적인 구독자를 낳은 것이다 콘텐츠 마케팅 캠페인의 결과와 제품 중심의 전형적인 캠페인 결과를 비교하고 보이고 일단 뒤로 물러나→ 차이가 있을까…?2부 콘텐츠 영역과 전략 세우기 가장 바람직하다는 것은 올바른 질문을 많이 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내 위치는?콘텐츠 마케팅의 성숙도-인지:제품이나 서비스가 신뢰할 수 있다는 인식을 갖게/유용한 컨텐츠를 많이 만들어 인지도 있고 타깃 고객과의 관계 형성-리더:콘텐츠에 전문성을 부여하고 경합 타사와의 차별화/플루엔 콘서트가 직접 콘텐츠를 만들도록 적극 지원-스토리 텔러:회사의 존재 이유의 수많은 방식으로 청중을 끌어들이고 브랜드에 관여하게 만들고 더 좋은 고객 창출 에픽 콘텐츠 마케팅 6가지 법칙 1.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2. 일관성을 갖고 3. 인간미 4. 자신의 관점을 가진 5. 영업적 댓글 회피하는 6. 당신의 분야에 최고가 되면 손님이 항상 소비하는 콘텐츠의 구석을 당신 회사가 차지하겠다는 목표를 갖자 한 벽인 것- 실시간(위メ)/사실에 입각/시각화/허율적인:각자 잘하는 것/큐레이션 콘텐츠 마케팅의 목표는? ● 나만의 목표는?브랜드 인지도와 강화/잠재 고객의 전환과 육성/고객 전환/고객 서비스/충성 고객/상향 판매(크로스)/열심히 구독자 모두 회의와 대화로 콘텐츠=자산이라는 용어를 쓰고 인식하지 않고 콘텐츠·마케터로서 단지 콘텐츠만을 위한 콘텐츠는 만들어서는 안 된다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서 만들기로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 바로 핵심이다 페르소나를 명확히 하기 위한 구매자와 인터뷰 고객 정보 정리(문제 인식/기대 효과/우려/구매 과정/비교 기준), 그리고 노 데번=>한 페르소나부터 시작한 관여의 과정/페르소나/콘텐츠 배치도를 매칭 할 콘텐츠 마케팅 미션 발표를 만들어 보기의 주요 타깃 오디언스/그들에게 전달/그들이 얻는 것–>내용을 마음에 명하고 어떤 것을 팔고 결정하기 3. 컨텐츠 프로세스 방직-회사의 이야기는 조직 내에서 만들어져야 한다 중복과 혼란을 피하기 때문에..-콘텐츠를 정리하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컨텐츠의 품질을 타협하지 않으면-임대한 땅에 빌딩을 짓지 않고 우리가 소유한 플랫폼에 집중하고 선 콘텐츠 전략상 채널 전략 4. 이야기를 내보내기 컨텐츠 마케팅 전략 완성 후는 소셜 미디어 전략 디자인을 포함하고 일정을 짠 벼락치기 nono-한 콘텐츠가 터지면 확산시키는 것이 미리 계획 5. 콘텐츠 효과를 내-차이를 만들려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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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반납 기한까지 연장하면서 게으름을 피운 것은 반성하지만, 반납일 전에 다 읽어 보면 새벽 1시에 잠든 것은 칭찬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