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iel 취향 : 선글라스 추천, 기록 ­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아이템아마 제 사진에는 문신처럼 선글라스를 쓰고 있어요얼굴에 자신이 없어선지~~볼드한 주얼리 좋아하는 것처럼 얼굴에도 볼드한 무언가가 필요한 것일지도 모르겠어요​저는 일단 메탈테를 선호해요~각자가 자기 얼굴에 콤플렉스가 있는데요~~저는 눈은 그냥저냥 코도 크고 입도커요~ㅋㅋ입술색도 진한 편이고간단히 말해서 진한 얼굴그래서 오밀조밀한 얼굴을 가지신 분들이 부럽더라고요~​그런 제 얼굴 특성 때문에 아세테이트 테~~흔히 말해 뿔테 선글라스를 좋아하지만애용하지 못해요~~너무 쎄 보인다고 해야 하나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이것저것 시도해본 결과~~~만족하는 아이를 찾았죠~~#마르카토 #그레이스​아마 제 인친들은 아실거예요~~전 선글라스 매우 다양하게 가지고 있어요​제 소비성향은 그냥 흔한 사람, 보통 사람셀린느 선글라스도 많이써봤구요~~많이들 쓰는 젠틀 몬스터도 많이써봤어요특별히 매 시즌 새로운걸 원한건 아니였지만제 재구매의 원인은 거의 “제품 분실” 이 많았지요~ㅋㅋㅋㅋ​그렇게 많은 제품을 시도해보다 아~~정말 이러지말자 싶었어요그냥 딱 어울리는 걸 사자 비싸더라고 사자~~그렇게 이것저것 보이는건 다썼봤지요~​그렇게 여러 가지 선글라스를 도전해보다가 드디어 내 얼굴에도 잘 어울리는 무난한 #선글라스 발견합리적인 가격까지 만족스러워서 깔별로 산 #선글라스​안타깝지만 이미 잃어버린 컬러도 있다는 ㅠ​그런데~~이 아이템을 지인이 좋은 가격에 #공동구매 진행을 한다기에~~저도 잃어버린 컬러 구매 할려구요~~​저처럼 같은 고민 하신분들께 공유하고 싶어서요~​s://s847.shop.blogpay.co.kr/view/good/dKrQeE

좋은 아이템을 자랑만 하는건 반쪽만 담은 포스팅이죠?​​​

>

​​저는 사실 이 브랜드 제품 가격 대비 퀄러티 좋아서 애용하는데요아세테이트 테에서 가장 좋아하는 건 브라운 컬러예요~붉은빛 도는 브라운 싫어하는데~~또 그렇다고 누런빛 도는 것도 싫어하는데~딱 적당하게 고급스러운 컬러톤​제가 아래 쓴 컬러는 브라운인데요~~사진에는 블랙으로 보이죠아쉽​​

>

​물건 잘 잃어버리긴해도 잘 안버리는 편인데~~예전에 쓰던 선글라스 꺼내보면 왜 이상하게 얼굴이 커보이는지​아마도 살짝 오버핏 되어 얼굴이 작아보이는 것들에 익숙해져서 그런가봐요~​근데 또 너무 크면~~ 좀 쎄보이잖아요.. 이 선글라스의 매력은 쉐입도 있지만 적절한 사이즈 인거 같아요

>

​브라운 쓰다가 다음에 제가 선택한 컬러는 베이지예요​저는 사실 다양한 컬러를 몸에 담지 않아요이유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피부톤이라던가 생김새가 표현에 따라 촌스러워지기 싶다고 해야 하나 ㅋㅋ제판단에 그렇기 때문에 컬러 사용에 항상 매우 조심스러운 편이에요​너무 어두워 보이는 거 싫어해서 봄여름에는 크림 베이지 톤의 착장을 선호하는 편이에요머리 또한 항상 브라운 톤을 유지하는 편이고요~​브라운 블랙 선글라스가 좀 지겹다고 느껴서 선택한 게 베이지~선글라스 자체로는 좀 튀는 컬러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피부 톤 헤어 컬러 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니까 너무 맘에 들더라고요~~​사실 저는 이 선글라스 사기전에~~셀린에서 비슷한 컬러는 샀는데요~생각보다 사이즈가 너무 커서 인지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모든 결과적으로 손이 많이 가면 성공한 아이템이 아닐까 싶어요​

>

>

​​​​

>

>

>

>

​​ 핸폰을 뒤적뒤적 하다 나온지난여름 뉴욕 여행~~​아 이때~~시차 적응 못하고 잠을 못 자서~~아주 핼쑥했었죠~~​예전에는 여행 가면 시차 적응이 모예요?그랬는데~~아 나이든다는 슬픔 ​

>

>

>

​​블로그를 하면서 가방 이야기도 재미가 있지만​​사실 이렇게 취향을 담아 두는게 좋아서 시작했던건데~~하루 하루 바쁜다는 이유로 취향은남겨두고 싶은 것들을 기록하지 못하고 지나가는게 너무 아쉬워요~~​오랜 기간이 지나도~~이 때 내 취향이 이랬구나 보면 너무 재밌을거 같은데​앞으로 더욱 분발해야겠어요~~​